Spoiler ALERT!

다른 사람들 말처럼 레아 네퀴 되고 하면서 암울하게 갈 듯 하다가 대마녀때처럼 뭔가 희망이 있는 듯도 보이는 엔딩으로 갈 것 같음

이벤 스토리 시점이 최신이라고 보면 이제 클리포트 게임이 시작될 시기인데 이번 이벤에서 생긴 그 희망적인 부분으로 본편에서 반격 날릴 것 같은 생각이 듬

대충 뇌피셜 끄적여보면 네퀴랑 레아는 네퀴가 레아한테 멘탈프린팅으로 자기 복사해서 부활할 것 같은데 그 네퀴를 레아가 안에서 먹어치우면서 관리자랑 협력하게 된다거나 하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