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다기 무슨 부우웅, 드드득하고 뭔가 존나 이상하게 묵직한 소리가 들리길래 천장봤더니.
무슨 시커먼 벌같은게 전등에 존나 비비고있슴.
근데 시발 문제는 어디서 들어온지 몰르겟읆!!!!
내 방은 물론이고 밖에 거실이나 다른 방 창문도 싹다 닫혀서 어디 들어올 구석 하나도 없는데
시발 존나 갑자기 소리나서 천장보니까 이 미친새기가 날라다니고 있다고!!!
일단 방 창문 싹 열고 문 닫은채로 나왔는데 시발 이거 어캄.
내일이면 나가있겠지?
갑다기 무슨 부우웅, 드드득하고 뭔가 존나 이상하게 묵직한 소리가 들리길래 천장봤더니.
무슨 시커먼 벌같은게 전등에 존나 비비고있슴.
근데 시발 문제는 어디서 들어온지 몰르겟읆!!!!
내 방은 물론이고 밖에 거실이나 다른 방 창문도 싹다 닫혀서 어디 들어올 구석 하나도 없는데
시발 존나 갑자기 소리나서 천장보니까 이 미친새기가 날라다니고 있다고!!!
일단 방 창문 싹 열고 문 닫은채로 나왔는데 시발 이거 어캄.
내일이면 나가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