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영: 요치요치~ 이이코데츄네~  오늘만큼 경찰이 아니라 유미애기인 거에요...  소영마망이 어리광 잔뜩 받아줄 테니까~


유미: 응애응애!! 응애애애앳!!! 


소영: 쉬했구나? 우리 유미~ 기저귀 갈까요? 착하지 (쓰담쓰담~)


유미: 우갸아아앗 꺄르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