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 보면 전열탱커,스나이퍼는 충분함. 재핑챙,재르카 있으면 재렉스까지 굳이 급하게 만들 필요는 없음.
스나이퍼도 캐오린,아그네스,그렌델까지 있으면 부족한 전력이 아님.
근데 레인저 쪽으로 당장 쓸만한게 각서윤,구관총,가은,오로치 정도 보이는데
오로치는 4코도 부담인데 은근히 렙빨,템빨을 많이 받는 캐릭이라 당장 투입이 안되어 보이고
가은 역시 100렙이어도 쓰기 좋은 레인저지만 디펜더 잘 녹이는 애는 아님.
각서윤은 고코스트 쓰기 부담스러운 곳에선 사실상 못 쓰니까
남는게 구관총 하나임. 그래서 레인저가 부실하다고 한거고 ㅇㅇ...
크리스도 오로치랑 거의 비슷한 이유임.
일단 레인저 4코면 3코랑 비교했을 때 코스트가 1코 차이인데도 엄청나게 무겁게 느껴짐.
당장 4코 스나이퍼 애들이랑 4코 레인저 화력 비교했을 때 생각하면 레인저를 4코까지 주면서 출격시키는 것보다 2코 3코 레인저 뽑아서 쓰는게 훨씬 효율이 좋음.
화력도 4코 레인저 애들 2~3코 레인저들이랑 비교해보면
4코 레인저들이 2~3코 레인저들보다 화력이 월등하게 좋은 것도 아님.
그래서 레인저 2코,3코 애들이 제일 많이 쓰이는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