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 나—-! 이러면——”
“오데 보자 우리 츨쑤우우
오독오독하니 미드득같노 급나 좋은가베~
”
츨쑤가 내 밑에 깔리가 앙앙카믄서 운다 울어. 쒜끼 마 꼬추쉐끼 되갖고 와 이리 귀엽노. 믄 고사리도 아이고 쬐까난 손꾸락으로 내 밀어낼라 카는데 우얄끼고 지가.
“누나아아—— 하지 마, 세요——!”
“므라카노 니가 나쁜——기다잇, 흣—-흐양
”
하모. 니가 나쁜기지. 내사 쌤 좋아한다캐도, 그 머시고 쌤은 그긴기라. 와꾸 좋제, 몸 좋제, 누가 스울사람 아니랄까바 고마 딴 머시마랑 달라가꼬 오째 그리 상냥하노. 근데 그긴기라. 연예인 같은기라. 알그등.
고마 즐뵥 우에 핀 꽃이라 안카대.
내사 다 알지. 고거는 그냥 밨을 때 하~ 모이리 좋노카는기지.
고래 마음 쏙에만 담가두고 말았제. 근데 츨쑤 니가 막 이래 소녀 마음을 흔들이삐므는
“내도—— 냄비—읏, 흐극—— 대뿐다 아이가
“
“누나, 그만—- 제발——! 읏—-”
츨쑤 위에서 택시 타믄 오도도도도 달리는 말새끼믕키로 요래요래 허리를 문땐다. 하이고 마 이 꼬마딱지놈의 시키 지도 남자라꼬 요래 야무지노. 내 안에서 머시 도리깨도 아이고 내 짬지 다 긁으삔다 아이가.
음마가 그라데. 고마 사내새끼 실한 놈 만나므는 요요 뱃 속에 막 팡팡 울리가. 간 쓸개가 뭐이고 꽁가놓은 속고기가 다 디비진다카대. 음마 말이 맞았노. 이기이기 츨쑤 요 되바라진 쉐끼 봐바라.
갈색 므리칼 미테 똘망똘망한 눈까리 저저저 봐바라. 푹 젖어가꼬, 믄 딸래미도 아이고 므이가 저래 이쁘노.
하지말라 하지말라캐도 요래 꼬독꼬독하게
세아갖꼬——- 므시 이래 기분좋노
“저, 저는—- 보라, 보라——읏, 으으응 누나가아아——”
요 미친게이 쉐끼 뭐꼬. 꼬추는 요래 세아가, 내는 막 응디 들읐다가 내리뿌믄 가삘끄 가튼데. 막 이기 뭐이고 즌기 파바바바박하고 오르는데 이 쉐끼.
“핫—-햐응—— 안다”
“네—-? 그, 그럼—— 왜 이런 짓을—-”
내사 알지. 니 보라 좋아하는거. 와 모르노. 근데 있다이가. 쌤은 모르겠는데 니는 내 앞에서 막 살랑인다이가. 니가 나쁜기다. 츨쑤야. 그래 울지마라. 와이리 이쁘노. 므스마가.
허리를 내리갖꼬, 츨쑤 위로 덮듯이 읖으진다. 츨쑤 요놈 쉐끼 깜딱 놀라갖고 눈탱이 꽉 감는데 므이고 진짜 마. 그람스롱 꼬추가 빠딱빠딱 해삐는데 내 즌기충긱 온다이가. 쉐끼야.
츨쑤 쉐끼 와꾸 가에 가가지고 말할라고 입 여니까는 내도 지도 숨이 와 이리 뜨급노. 보일라 뗐나.
“니캉 내캉 빠구리 한다이가 보라는 와 꺼내노?
그라믐 인기 읎다. 츨쑤야”
“그, 그치만——”
하고 츨쑤 요 쉐끼 봐라. 가쓰나도 아이고 뭐이 저래 애달프게 울먹이노. 하~~~ 내 도라삐겠다. 진짜로.
음마야 내 오늘 마 새끼 까삘까예? 하고 폰으로 전화 때리고 싶노.
“그치만이 아이고———-”
츨쑤 귀탱이에 바짝 부트가꼬 고마 핥듯이 소리를 낸다.
“니 요래 꼬추 단디 세아가 므할라캤노?”
“이——이건——누나가—-“
”내 다 안다. 츨쑤야. 니 혼자 요서 보라 읎을 때,“
”보라 체육복 가꼬 므했노?“
”———-그, 그건—— 그냥 냄새만—-“
귀엽노. 이기.
놀래가꼬 눈까리 크진 그 봐라. 므이고 므이고. 고마 눈깔사탕 되삐가지고 와이리 떨고 있노. 꼬추는 요래 오독오돋함시롱.
”니 그기 븜제자다. 알제?“
“저, 저는——”
“고마 씨부리라”
츨쑤 쉐끼 므라카는데 인자 시끄릅고, 내가 주디로 막아삔다. 놀라믄서 팔 집으느으가꼬 내 밀라카는데. 우짤기고. 입슬 우에서 내 헷바닥 굴리니까는 금새 요래 연다.
임마 진짜 므쓰마 맞나. 와 이리 보돌보돌하노. 그기다가 침이 달콤해삐가지고, 내 또 막 싼다 싸.
헷바닥 드가니까, 츨쑤 요 음탕한 쉐끼 금세 내 따라 붙는데. 옴마 지도, 좋은가베? 허리를 막 비틀믄서 좋아가꼬, 아까까증 오독오독하든 꼬추가 므시 꼼장어 맹키로 막 내를 쪼사대는데. 내 진짜 도라삐겠네.
“웁—-웃——츕—- 푸하——”
”후햐, 후우——“
”알긋나, 츨쑤야 내 니 븜제자 안대게꾸롬 해주는기다. 맞제?
“
”——-누나——“
츨쑤가 내를 올리다 보는데, 우리 사이에 머시 인연의 끈도 아이고 침이 요래 늘으지뿐다. 하이고 우리 강안대교 만드르삤노. 츨쑤 욤마는 강안대교 가밨을라나.
“——”
인자 알긋다는긴지 믄지, 츨쑤 욤마 아랫입술을 요래 물으가꼬 겁나 귀엽노. 그라믄서 아까까정 내를 밀던 팔이 요래 허리춤에 와삐노.
“그럼—— 미리네 누나——-”
“근데 있다이가 츨쑤야.”
“네—-?”
“니 그그 습깐대믄 큰일이니까는———”
“오늘 니 좆물 다 누나한테 느으삐라. 알긋제?”
“그, 그러면 안 되——-”
내는 그 조디를 손꾸락으로 막아삔다.
“므쓰마가 안 대는게 어딨노 새끼까자. 츨쑤야
”
내는 말을 타본즉은 읍지마는 다 안다. 고마 요래 문때다가 들읐다가 느으삐므는 기분 째진다 안카더나.
내가 허리 돌리뿌니까는 츨쑤 요놈 쉐끼 머시 꽈배기도 아이고 막 도리도리카는데. 느무 조타.
하이고 마~ 스뮨 부즌시장에서 파는 갓 나온 까배기같노. 보돌보돌하이, 조디에 넣으면 마 녹아삔다.
츨쑤 요 쉐끼 꼬추도 이래 보므는 내 조디에 느으삔기네?
하이고 마 조아라. 와이리 좋노. 아 머이고.
“누나아아앗——! 저——-”
“핫, 앙—— 으앙—— 쌀, 기가? 츨쑤—-야”
츨쑤 욤마. 옴맘마 내 흐리 잡고 막 흔드르삐는데. 짬지 가생이를 문땔 때 마다 내 앞이 허였다. 하이고 마 이게
홍콩이가. 즌기가 팍팍 꼬치갖고 발바닥이 다 가렵노.
“읏——크, 누나아아아아——-!”
”—————이이이이잇“
이기이기 조짔다. 내 주그삣다. 옴마야.
우짜노. 허여타. 옴마야. 내 가삣다. 요게 홍콩인가베?
므시 말미잘도 아이고 뽀롯뽀롯하고 꾸믈뜩하는데 내 자꾸 앞이 허여타.
요래 뜨그븐게 내 아래 조디에 부으쁘믄 다 타삐는데.
으짤기고, 내 부끄릅구롱. 느무 조아가꼬, 똥꾸멍도 블릉블릉 해삐는데 미치긋다.
옴마야. 내 새끼 까삐므는 우얄끼고.
핵교는 몬 댕기도, 우리 츨쑤.
쑤야랑 만날천날 빠구리 하믄 좋겠는데.
보라 그 씨암탉년은 우짜노.
”히깃——히양—— 후—— 우“
을마나 홍콩 가 있던기고. 인자서 증신 차리고 보이께네. 츨쑤 욤마 뻗어삐가지고 침 질질 샌다.
므스마가 되가꼬, 으이고.
내 다시 츨쑤 쪽으로 숙이가, 금마 입가를 쪽쪽 하이께네, 하이고 마.
므쓰마
아일랄까바————
”니 헷바닥도, 꼬추도 세아삐노“
”그—그치만—— 누나가——“
”짬지 좋제?“
내가 씨부링깨롱 츨쑤 욤마 울다가 웃으가꼬, 뿔 났을기다. 벌개진 눈탱이로다가
”네——-“
하고 웃는데. 이기 또 조지삤다. 오늘 새끼 을마나 깔라나. 짬지 다 타삐믄 우야노. 하고, 내가 일어스니까.
침 질질 흘리든그 서로 빨아묵던 탓에 늘어진다. 또 늘으진다.
”이기——“
”강안대교 생깄다 츨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