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서 떡상만 기다리는 목화노예랑 정분나서 사장은 본척도 안할텐데...


종신계약에선 마음 변할거라고? 



그것이 관건이지.. 금태는 과연 씹덕들의 니즈를 정녕 알고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