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박이들을 만족하기 위해 카사의 특수성인 메카닉조차 

이젠 다른 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캐로 나와버렸고 

이건 조만간 솔저 여캐도 나올 가능성이 열렸다는것이다 


한소림은 설정상 카운터니까 좀 제외하고 치더라도

어쨌든 추후 메카닉 여캐는 또 나올수도 있다 

선례가 있으니 두번째는 어렵지 않다


당연히 이 신캐들은 섹스충들뿐 아니라 성능충들도 만족해야하기에 메카박이 솔저박이가 아니더라도 카사유저는 뽑게 될 수밖에 없음 어떻게 아냐고? 여태까지 신캐들은 거의 대부분 나올때마다 건틀렛 메타를 쳐 바꿀만큼 성능캐이기도 했고 pve에서도 평타이상은 치는캐릭들이었으니까


카사의 사원타입이 십덕캐 카운터 말고도 여러종류인 개발 의도는 

솔저나 메카닉을 선호하는 수요를 기대한것 때문에 생긴건데 

시그마의 등장으로 이 비중을 이제 줄여보겠다는 것은 아래 같은 의도로 해석될 수 밖에 없다고 봄


시그마의 등장이 뜻하는 스비의 의도는

앞으로 카사 신캐는 쉽덕 여캐를 아주 높은 비중으로 주구장창 내겠다-> 신규유입은 기대안하고 기존 유저만 떠안고 가겠다


현재 카사는 기존 유저들의 만족도가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높긴 하지만 


갤런처 집계 기준 유저수가 여전히 1600대 정도를 벗어나지 못하는게 현실이고 이는 유입이 거의 단절되었다고 볼 수 있다


유입이 단절된 이유는 니들겜 이미지가 개씹창이기 때문이다

초창기 쌓아온 행적 때문에 카사유저들부터가 아예 카사를 적대했고 이로 인해 온갖 악담만 확대되고 재생산되면서 대외적인 평판이 완전히 나락에 쳐박힌 상태다

오늘 내일할것 같은 게임을 대체 누가 하고 싶겠냐?


무수한 악담중에는 걸러들어야할 거짓말도 많지만 너네도 알다시피 진실여부는 하나도 중요한게 아니다 깔놈은 뭘하든 깐다


카사는 이미지를 쇄신하려 어떻게든 발버둥을 치고는 있지만

수령님이 방송에 암만 나와봤자 그거 보는사람은 카사유저가 태반이다

위에서 말한 기존유저 만족도라는게 전부란 거지


금태 요즘 잘한다고 너네 기분에 따라 만족도에 따라 겜이 흥하고 망하는게 아니라 

눈에 보이는 매출과 수익, 유저수가 일단은 중요하단거다

그게 높다고 해서 갓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낮으면 당연히 똥겜신세를 면할 수가 없다



결국 금태가 공략해야하는것은 이미 자기들한테 표를 주는 충성스러운 대깨카가 아니라

중도층이라는거임

추석이벤으로 떡상했다며 축제분위기되는 그림이 벌써부터 그려지는데 

메인스토리가 반년넘도록 아직까지 시즌1에 머물러 있다는것 하나만 봐도 

카사는 내실이 튼튼하질 못해 그렇게 이벤으로 벌어온 유저숫자도 거품 꺼지는거 금방이다



메인스토리만 하나만 문제라고 일단은 언급했지만

추가적인 메인스토리 없이 이벤트만 주구장창 내는건 이벤트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개발력이 메인스토리를 구상하지 못할만큼 상태가 안좋은건가 의심을 하게 만들기도 하고


특히 각미나 스토리는 어이가 없었음 떡밥이 그렇게 무수한 주연 캐릭의 중요한 스토리를 신캐하나 내자고 단발적으로 소모해버리다니 정말 너무 근시안적으로 보였다

언젠가 기밀 카운터케이스가 열려서 기존 각성캐들의 각성이벤스토리를 볼 수는 있겠지만 제발 각미나는 아예 싸그리 뜯어고치든가 해라

아예 각힐이 시즌1메인스토리 대미를 장식하는 캐릭이듯이 각미나는 시즌2 메인스토리에 쳐 내시든가 메인스토리 개발 역량이 안되서 성급하게 낸게 다 보인다 애초에 각성스토리도 옷입고 각성한걸로만 보여지는 전개고


각성캐와 성능캐 팔이로 연명하는 BM양상 또한 적잖은 유저들이 아주 넌더리를 칠거다

한두번이야 그러려니 하겠지만 이게 계속되면 니들중에도 류드밀라 개씹사기로 내놓고 몇주뒤에 각수연이 아예 공중억제제로 나온거 보고 말 나왔잖냐

사기캐를 대응하려면 똑같은 사기캐로 대응해라? 소싸움은 소싸움으로 대응하고... 이게 뭐니

새로운 시도는 없이 신캐와 이벤트 전역의 반복... 그러다가 건틀렛하면서 짜증 대폭상승



수많은 모바게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겜해보는게 어떻냐고 홍보도 하고 했지만

카사는 다른 사람에게 권하는게 솔직히 양심에 찔려





3줄요약

카사

화이

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