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오늘은 핑크색이군 카린양다운 팬티야"








"아니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 여성한테 아이스께끼라뇨?? 정말 화가 나네요."








"내일도 팬티 기대하고 있겠네 카린양"




똑똑똑






"사장님 부탁하신 물건 가져왔습니다."








"오 지아양 물건 가져왔나? 고맙네"








"카린양 안녕하세요. 늘 사장님 옆에서 고생하시네요."









"말도 마세요. 오늘도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아이스...아니 아니에요."








"아이스께끼!!!!"







"?!"








"지...지아씨?! 방금 속...속옷이..."







"네? 속옷이 왜요?"








"방금 안입은거 같았는데 설마 지아씨 지금..."






"네 안입었어요 사장님께서 속옷을 입는게 위생관리상 안좋다고 하셔서요."









"그래 내가 지시했지 무슨 문제있나?"








"당연히 문제있지 이 양반아! 순진한 사람으로 무슨 장난을 치는거에요!! 지아씨 당장 따라와요!"









"앗 카린씨 그렇게 끌지마세요. 사장님 내일 뵐게요"






"지아양 내일도 기대하고 있겠네. 그리고 카린양 지아양에게 여벌의 팬티를 가지고 있어도 자네가 입던 팬티는 입히지말고 알겠지?"









"닥쳐요 이 사람아! 그럴 당신이 어떻게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