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전당도 처음에는 좀 공략하는 느낌 났지 그냥 숙제고, 레이드는 언제나 주간 채용권3개를 위한 숙제고

다이브같은경우는 원래 컨셉이 로그라이크맛내는 미니게임으로 나오려했던거같은데, 메인스토리 함선체스마냥 매우 지루한 컨텐츠.




그래서 말인데 뭔가 고퀄리티 인게임을 활용할수있는, 카사만 가능한, 그런 컨텐츠가 없을까..

난 생각중인게, 아예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타워디펜스 처럼, 롤토체스처럼  합성/가챠 매커니즘으로 돌아가는, 그리고 거기에 무한의탑같은거 올라가는 방식의 로그라이크를 만들면 어떨까? 라는생각이들음.


당연히 좆소 스비는 '부디.. 이번 300일이벤트가 위안이 됬으면..' ㅇㅈㄹ 하는 회사인거 아는데, 어차피 뇌좆이니까 함들어보셈.



게임 설명하기에 앞서.
일단 보상은 가볍게 1층마다, 50쿼츠 나 100쿼츠에, 한번 클리어하면 다이브처럼 다음 시즌까지 안줌.

일단 숙제처럼 작용하는건 절대로 안되고, 그냥 최종 보상은 N층 클리어! 아니면 최종스테이지 N회 클리어! 이런 업적이 다른 유저들한테도 보여줄수있는거, 또는 캐릭터 스킨(이것도 좀 꼬울수있겠네..)이나, 건모티콘 처럼 가벼우면서도 건이나 협력사한테 노출서 자랑할수있는 보상을 주는거임.



아직 본론도 안꺼냈는데 말 길어져서 카붕이들 안 읽을거같음. 그러므로 요약

-무한의 탑형식이고,

-보상은 건모티콘이나, 캐릭터 트로피처럼 성능 좆도 없지만 유저들에게 자랑가능한 보상을 주는

-난이도 있는 컨텐츠가 추가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