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확밀아.. 아니 그 이전에도 마구마구 같은 야구겜들부터 과금도 존나 때려박고 한중일 이 겜 저 겜 존나 건드려보고
국산 리니지류들만 안해봤는데
결국 느낀건 걍 본질은 다 다를게 없으니 자기랑 맞다 싶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뭐 그렇다는거임
난 전체적으로 볼때 지금은 카사가 제일 맘에 듬 그래서 여름부터 지금까지 재밌게 하고있고
진짜 트루 전자분재겜은 너무 많이해서 이제 지긋지긋해서 못하겠더라
한때 전자분재겜 5개 넘게 돌릴때도 있었는데 이젠 다 삭제함
겜에서 할건 ㄹㅇ 없는데 캐릭만 줄창 찍어내서 인권캐 타령하며 매번 가챠로 스트레스 주고 이런거 진짜 질림
카사도 다를거 없다고 불같이 정색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뭐 난 예전 일은 모르겠고 여름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한 경험으로는 만족해서 쭉 계속할듯 언제까지일지는 나도 모르지만
사실 완전 여름 유입은 아니고 크로스로드인가 하여튼 무료연 뿌린다 했을때 계정 만들고 채용만 돌리다 찍 싸고 복귀한거지만
이것도 여름유입이라고 해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