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사령관의 첫날밤! 메이드와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히로인:콘스탄챠








내용:기념비적인 사령관님의 동정상실 영상임다. 물론 지금의 능숙한 테크닉에 비하면 여러가지 서툰 면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풋풋할때의 모습은 그때 아니면 결코 느낄수 없는거지말임다.


역변은 사령관님만 해당하는게 아닙니다. 사령관 눈길 한번에 파이즈리인지 기승위인지 눈치채는 지금에 비하면 허둥대고 당황하는 메이드씨도 독특하지말입니다.


사령관님의 귀여운 한때를 느끼고 싶다면 강추! 하지만 그림 같은 능숙한 테크닉을 원한다면 아쉽지만 다른걸 보는걸 추천하지 말입니다.










제목:지고의 요리사의 지고의 봉사


히로인:소완








내용:요리장님 시리즈중 하나이지말입니다. 이번 영상은… 어, 진짜 둘이 아무런 말도 없이 섹스만 하는 영상임다. 끝날때까지 진짜 대화 한번없이 합니다. 전등빛이 희미하게 켜져있는 방에서 몇시간동안 섹스에만 열중하는, 어찌보면 본질에 충실한 영상임다. …뭔가 사령관님 눈빛이 멍한 느낌도 드는데… 으음… 설마, 그럴리 없지말입니다.








제목:대마왕의 정화는 젠틀맨의 성수로!?




히로인:백토, 뽀끄루 대마왕




 




내용:플레이로 봐야할지 뭔지는 좀 애매합니다만… 사령관님의 방에 갑작스레 백토씨가 뽀끄루씨를 데려와서, 젠틀맨의 성수로 안까지 정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걸로 시작함다.


뽀끄루씨도 처음엔 좀 울먹였는데, 중간쯤 가면 더 정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사령관님 허리를 꽉 붙들어매고 놓아주지 않지 말임다. 아. 3P 맞으니까 염려 마십쇼. 나중에 백토씨가 못 참겠다는듯 달려들어서 뽀끄루씨와 같이 섹스하지 말임다. 마법소녀 시리즈는 웃기면서도 섹스를 할땐 질펀하니 그 갭이 좋슴다.






제목:리리스의 은밀한 순찰




히로인:블랙 리리스








내용:한밤중의 오르카에서, 사령관님과 경호실장님이 순찰을 나가는 영상임다… 물론 평범한 순찰은 아니고, 경호실장님은 알몸으로 강아지처럼 네 발로 돌아다니는 순찰이지만.


점점 흥분해가는 경호실장님을 보는게 백미인 영상임다. 처음엔 쭈뼛거리면서 가지만, 나중에 가면 완전히 흥분해서 물을 뚝. 뚝 흘리는게 보일 정도로 흥분해버리지말임다. 중간중간 오르카를 순찰하는 인원들을 피해서 숨는 장면, 그리고 숨는 와중에 경호실장님을 괴롭혀서 더욱 흥분하게 하는 장면… 켈베로스씨나 하치코씨의 강아지 플레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지말임다.








제목: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고해성사




히로인:베로니카








내용:새로 생긴 고해성사실. 칸막이 사이에, 왜 동그란 구멍이 있는지 이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알지 못했슴다. 저희들은 그냥 평범하게 고해성사를 하지만, 사령관님의 고해성사는 역시 특별했슴다.


베로니카씨는 사령관님의 모든 번뇌의 근원이 그곳에 집중되었다고 하면서, 고해성사 내내 봉사를 멈추지 않지 말임다. 아. 물론 처음에만 그나마 설교 비슷한게 되지, 나중에 가면 뭔가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중얼거리면서 설교보단 봉사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신을 모시는 사람에게 번뇌를 털어놓느니 그런 말을 하면서, 구멍으로 거기를 마구 댈때, 말과는 다르게 베로니카씨의 표정이 얼마나 절박한지는 본 사람만 알지말임다. 








제목:느림보 그녀-착정편




히로인:37식 다이카








내용:다이카씨는 평소 언행이 나긋나긋하고 느린데, 섹스할때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지 말임다. 나긋나긋한 말로 사령관님을 유혹하고, 테크닉도 엄청 좋아서 사령관을 만족시키는데 엄청 능숙함다. 


어. 이번 편은 그런 다이카씨의 면모가 약간 S적으로 드러나는 편임다. 뭔가 술을 마셨는지, 알딸딸한 표정인 다이카씨가 진짜 쉴새없이 사령관의 정액을 뽑아냄다. 서지 않으면 엉덩이를 조금 자극하면서 세우고 또 착정함다. 손과 입은 기본이고 허벅지나 발, 다리까지… 생각도 못했슴다. 참고로 오르카 내에서 몇 안되는 본방 없음 영상임다. 이 영상을 보고나서 다이카씨. 좀 무서워졌슴다…








제목:스틸라인의 지휘관은 절대로 자지에 지지 않아!


히로인:불굴의 마리








내용:저희 지휘관님과 사령관님이 처음으로 섹스하는 영상임다. 들어올때는 근엄한 표정으로


‘이 일도 후계를 생산하기 위해 하는 일. 결코 쾌락에 젖거나 이성을 놓아서는 안될 일입니다’


라고 하시는데, 사령관님이 단숨에 지휘관님을 암컷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사령관님이 끈질기고도 농염한 애무로 얼굴 풀어지시더니, 박을때 쯤에는 이미 사람 말도 못해버리지 말입니다. 특히 지휘관님의 암컷 선언은 이 영상의 백미이니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지휘관님 시리즈는 가면 갈수록 하드해지는데, 최근 시리즈에는 거기에 바이브를 넣고 스틸라인에게 연설하는 것까지 나와있슴다. 어디까지 개발되는지도 기대됩니다. 시리즈 사랑해주십쇼.


어… 이거 리뷰 쓰는거 괜찮슴까? 이거 걸리면 진짜 물리적인 해체 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