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미쳐버린건가


과제하는 중인데 이미 혼자서 한 번 씩 했던 거라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증명과정에 막힘이 없어짐

근데 그러니까... 해석학이 재밌네... 위상수학이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