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보는 세상사람들의 기준이 너무 높았음을 느낌
원칙만 안다면 공식을 몰라도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조차 어려워서 못풀거나 답이 이상해서 시간 잡아먹는 사람이 같은 학교거나 고시판에 1년 이상 있었다는걸 보고
나는 도데체 뭘 보고 열등감을 느꼈나 싶었음
극대 극소 1계도함수=0은 고등학생도 알고
무차별이란 개념은 경제학의 핵심개념중 하나인 문구고
비율이 같으면 증가율이 같아야하는건 상식인데
1차 통과해서 2차 본다는 사람이 이걸 모른다는게
하지만 저는 수챈러들 평균에 비하면 바보고
비전공이 암기 99.99%인 과목 50일의 전사는 멸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