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음수 양수 계산법가르치는데 똑같이 안배운상태라도 이미 알고있는것같은 애들이있고 도저히 모르겠는 애들이있더라
1 - 1이 0인건 이해하겠다는데 순서바꿔서
(-1) + 1 = 0
라고하면 도저히 납득하기가 힘들다더라
number line그리고 차차 설명하면 지도 힘드니까 마지못해 알겠다고하는느낌이랄까.. 물어보면 또 틀림 ㅋㅋ
"3 빼기 5가 어떻게 가능해요!!!!"
"(-100) + 50의 답이 50인지 -50인지 어떻게알아요?"
아무튼..
중학교 기준해서 음수 양수 (integers) 계산만큼이나 학생들의 이해편차가 심한 토픽이 없는것같아..
똑같이 안배운 상태라도 아는애들은 이미 알고있고 모르는애들은 절망적인 레벨까지 모르고
나한테 똑같은 강의를듣고도 학생들사이에선 "이걸 왜 몰라? vs 이걸 어떻게알어?"인 느낌..
여기 수챈러 학도들중에서도 중학교때 음수 양수 계산 이해못한사람있었겠지? 다 지나고보니 제일 좋은 이해방법이 뭐라고생각해? 어떻게 극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