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막댓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문제를 잘 이해해야 필요가 있는 것 같은데, 뫼비우스 변환에 의해 원(편의상 원1)이 원(편의상 원2)으로 보내진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Azz*+Bz+B*z*+C=0을 만족하는 원1 위의 점 z들에 대해, z → w=(az+b)/(cz+d) 인 변환을 시켰을 때 새로운 변환점 w가 원2로 가게 된다는 말임
그니까 w가 어떤 방정식을 만족하는지를 알아본 다음에, 그 방정식이 원의 방정식임을 보이면 되겠지?
우리가 알고 있는 조건은 Azz*+Bz+B*z*+C=0니까. z를 w에 대해서 표현한 뒤에 저 식에 대입해야 w가 어떤 방정식을 만족하는지 알 수 있겠지
w=(az+b)/(cz+d)를 풀면 적당히 z=(a'w+b')/(c'w+d')가 되겠지? 저걸 원의 방정식에다가 대입해.
그래서 통분해서 분자를 계산해. 복잡하긴 하지만 그 계산을 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어
근데 중요한거는 뭐냐면 이걸 정리해서 나오는 방정식이 원의 방정식이라는 것만 보이면 된다는거지. 구체적인 계산을 끝까지 할 필요가 없이.
그러니까 확인하면 되는 건 아래의 두 가지밖에 없어.
1) 식을 정리하면 ww*, w, w*, 상수항 외에는 다른 항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니까 A'ww*+B'w+B''w+C'=0 꼴이 된다. (계수들의 값은 구체적으로 알 필요가 없음)
2) B'*=B''이다. (원의 방정식 꼴이 그렇게 생겼으니까)
이 계산은 할 수 있으리라 믿을게 대학수학 공부하는 듯 하니...
k=(aw+b)/(cw+d) = a+(b-ad)/(cw+d)라 하면, h(k)는 1/w의 적당한 평행이동이나 대칭이동의 합성 같은 걸로 이루어져 있다고 볼 수 있을테니 1/w를 원의 방정식에 대입해 원의 꼴이 나타난다고 하면 모든 경우에 가능하다는 것을 보이게 된다는 것도 옳은 증명방법이 될까요?? 그런데 h(z)원의 방정식에 1/w를 대입하면, 애초에 h(1/w) = A(1/w)(1/*w)+B(1/w)+B*(1/w*)+C =0 로 원의 방정식이 자동으로 되는 것 같은데 이것도 옳은 풀이인가요?
k=(aw+b)/(cw+d) = a+(b-ad)/(cw+d)는 1/w를 적당한 스칼라곱과 x, y축 평행이동한 꼴인데, h(1/w)가 만일 원으로 사상된다면, h(1/w)이 원 모양이니 이를 평행이동하면 원이 단순 좌표이동하는 거고, 원의 방정식에 스칼라 곱을 해도 가령 x^2+y^2=1 에서 k(x^2+y^2)=k 라 해도 원 자체가 다른 모양으로 흐뜨러지진 않으니 상관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