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01115314
짭이마스 동음인거 같던데
그냥 뭔가 캐릭터 자체가 귀여워서 들었는데
딱 그냥 그 가격 (400엔)에 그 퀄리티였다
성우 욕할 마음은 없는데 뭐... 30분짜리를 400엔에 파는것도 좀 엄이기도하고
테코키 말고 샘플 비슷하게 야스 파트 들어가있는데 딱 3분카레라서 무슨의미가 있는지..
그래도 뭐 나쁘진 않은데 이 퀄에 400엔은 비싼거같은 소신발언을..

RJ01109339
전편들이 평이 좋아서 계속 나오는거같은데
개인적으론 그렇게 좋은가는 모르겠는 시리즈
왼쪽녀는 작은 소리로만 말하고 귀에 대고 나쁜말만하고 오른쪽 친구는 왼쪽친구의 언니인데
청자를 좋아하는 그런 역으로 나옴
그냥 이번편은 전편과 다르게 그냥 귀 빨다가 란도셀 전형적인 뭔가 애뜻한 느낌만 남기고 끝남
그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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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두개 더 들었는데
한개는 이미 리뷰 썼고 한개는 듣는중인데 아마 이것도 리뷰 쓸꺼같다
간만에 주말이라 진짜 오후 2시부터 밥만먹고 동음만 듣는데 나름 힐링되니 좋다
역시 주말은 어디 안나가고 드러누워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