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이 순대였음…
애들이 맨날 이름으로 안 부르고 순대라고 부르니까 순진한 여자 선생님이 “xx는 별명이 왜 순대니?“ 물어보는 바람에 막 낄낄거리고 대답 못했던 기억남
성격이 온순해서 그렇지 키 크고 얼굴도 평범 이상이었고 공부 운동 다 그럭저럭 했었는데 지금쯤 씹알파메일 됐을지도…
지금 생각해보니 저 시절엔 고추 큰걸 가지고 왜 놀렸을까
나이 좀 더 먹으면 놀린 놈들은 마조 매도 당하고 놀림 당한놈은 승리자가 되는데…
별명이 순대였음…
애들이 맨날 이름으로 안 부르고 순대라고 부르니까 순진한 여자 선생님이 “xx는 별명이 왜 순대니?“ 물어보는 바람에 막 낄낄거리고 대답 못했던 기억남
성격이 온순해서 그렇지 키 크고 얼굴도 평범 이상이었고 공부 운동 다 그럭저럭 했었는데 지금쯤 씹알파메일 됐을지도…
지금 생각해보니 저 시절엔 고추 큰걸 가지고 왜 놀렸을까
나이 좀 더 먹으면 놀린 놈들은 마조 매도 당하고 놀림 당한놈은 승리자가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