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4: 파파라고 부르면서 미미나메 해주고 대딸 쳐드리면서 가게 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아저씨, 일어나셨어요?


자요?


후후.


앗.


……아저씨, 일어나 계셨잖아요.


어제 보고 또 보네요.


오늘도 와 버렸어요.


"이런 한밤중에?"


네, 이런 한밤중에요.


……죄송해요, 깨워 버렸나요.


실은…… 엄마랑 싸워서요.


집에 있으면 위험해서 여기서 재워 주실 수 있을까요?


"그렇구나…… 좋아."


감사합니다.


역시 아저씨, 다정해요.


보답으로 오늘도 야한 거 해 드릴게요, 아저씨.


"아니, 그건 하지 마."


에이, 그런 건 재미없어요.


왜 야한 걸 하면 안 되나요?


"너는 학생이니까…… 학생일 때는 그런 건 하지 말자."


흐음.


아저씨, 저를 어린애라고 생각하시는 거 아니에요?


전에도 말했지만, 저 완전히 어른이에요.


……학생일 때는 손대지 않겠다는 아저씨의 말도 일리는 있어요.


그래도 저희, 모처럼 연인이 되었는데, 그런 것, 전혀 없는 것도 재미없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왜 놀란 표정이에요, 아저씨.


같이 살아가자고 어제 말해 줬잖아요.


그거, 그런 뜻이잖아요.


우리 연인 맞죠?


어, 아니었어요……? 너무해.


아, 지금 부끄러워한다.


아저씨 부끄러워하고 있죠?


후훗, 귀여워.


저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데, 그런 점은 어린애 같아요.


아, 정곡을 찔렸다고 외면하지 마세요.


정말…….


그럼, 손딸.


손딸만 하는 건 어때요?


후후, 이쪽 봐 줬다.


대딸이에요, 대딸.


잘못 들으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아저씨도 괜찮지 않아요?


삽입도 없고, 펠라랑 다르게 점막 접촉도 안 해요.


아저씨도 저도 만족할 수 있어요.


에이, 물론 저도 만족해요.


아저씨의 귀여운 모습을 제일 가까이서 볼 수 있으니까요.


어때요?


앗, 갈등하고 있다.


성욕과 이성이 싸우고 있는 것 같은 표정이에요.


후훗.


이성, 져버려라, 져버려라.


대딸만 쳐드리는 건 섹스가 아니라고요.


에잇.


자, 아저씨의 자지 발기해 버렸잖아요.


져라 져라.


문질문질…… 문질문질.


간질간질해요?


바지 위에서 귀두를 손가락으로 긁어보고 있어요.


자자, 문질문질, 문질문질.


네, 알겠습니다.


이성은, 안녕히 가세요.


달콤한 손딸, 해 드릴게요.


처음에는 바지 위에서 쓰담쓰담해 드릴게요.


자지 쓰담쓰담, 쓰담쓰담.


어머머, 아쉬운것처럼 보이네요. 아저씨.


직접 만져 줬으면 좋겠어요?


필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이시네. 그럼 조금 더 애태워야지.


후후후, 심술궂은 게 아니에요.


이것도 다 아저씨가 최고로 기분 좋게 사정하기 위해서예요.


참는 쪽이 더 많이 사정할 수 있다고 인터넷에 써 있었어요.


쓰담쓰담, 쓰담쓰담.


긁적긁적, 문질문질.


쓰담쓰담, 쓰담쓰담.


문질문질, 문질문질….


쓰담쓰담, 쓰담쓰담.


긁적긁적, 긁적긁적…….


너무 꿈틀거려요, 아저씨.


슬슬 좀 더 강한 자극을 원해요?


알겠습니다.


직접 만져 드릴게요.


바지 벗어 버려요.


저기저기, 아저씨.


아저씨 자지 엄청나게 되어 버렸어요.


저한테는 안 보이지만 촉감으로 알아요.


혈관이 튀어나와서 빳빳해요.


자지 끝도 쿠퍼액으로 끈적끈적.


그렇게 저한테 만져지길 바랐어요?


후훗, 아저씨 변태.


좋아요, 만져 드릴게요.


먼저 이 자지에서 스며 나오는 아저씨의 야한 즙을, 자지 전체에 발라서…….


질척질척 소리 나.


후후, 아직 싸면 안 돼요.


손가락을 고리 모양으로 해서, 가장 굵은 귀두 부분을 자극하면 되는 거죠?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


기분 좋아요? 아저씨.


그렇구나, 다행이다.


왠지 좀, 소 젖 짜기 체험하는 것 같아요.


나오는 건 우유가 아니라 새하얀 정액이지만요.


후후훗.


소야, 건강한 우유 많이 내놓자.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


어때요?


최대한 귀두가 손가락 고리에 걸리도록 비비고 있는데요.


응후후, 자지 뒷부분도 꽤 약하죠?


손가락으로 쭉 하고 그어 줄게요.


쭈욱…….


움찔움찔하네, 후후.


역시 가끔은 다른 자극이 있는 게 좋군요.


쭈욱…….


쭈욱…….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


후우.


우후후, 놀랐다.


찌릿찌릿하지 않았어요?


역시, 아저씨는 귀가 약하네요.


귀, 혀로 핥아 줄까요?


그런 거, 분명 좋아하죠. 아저씨.


후후, 페로옷.


햝짝.


자, 기분 좋아 보여요.


이번에는 안까지 낼름낼름해 줄게요.


츄릅, 츕, 츕.


핥짝, 츄웁, 레롯, 페롯.


아저씨, 너무 느끼네. 아까부터 자지가 계속 내 안에서 날뛰고 있다고요.


그렇게 귀가 좋으신가요?


츄웁, 레로레로, 츄릅, 츄릅.


응, 핥짝, 츄릅, 츄웁…….


레롯, 레릇, 츕, 응…….


츕, 츕츕, 츄릅, 응읏, 츕, 응…….


츄릅, 응읏…… 츄릅, 하, 후읏…….


아, 멈춰요.


아저씨 지금 가버릴 것 같았죠?


안 돼요, 그렇게 간단하게 퓻퓻- 하면.


아직 가버리게 두지 않을 거야.


맞다.


이번에는 반대쪽 귀를 핥아줄게요.


자세는…….


영차.


아저씨, 위에 올라갈게요.


무겁지 않으신가요.


"너무 가볍지 않아?"


그렇게 가볍나요?


세 끼는 제대로 먹고 있으니까 괜찮아요.


아저씨도 밥 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후, 아저씨…… 아빠같아. 엄청 다정해.


에이, 그렇게 당황하지 마세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니까 괜찮아요.


……아니면, 아저씨는 역시 저를 딸처럼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후훗. 딱히 충격받거나 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아저씨는 딸처럼 생각하는 여자아이한테도 이렇게 자지를 세우는군요.


얼버무리지 마세요, 파파.


응차.


문질문질, 문질문질.


봐요, 파파의 자지, 또 딱딱해졌어.


파파는 변태.


딸한테 욕정하고 있어.


자, 자앗…… 딸의 대딸이에요.


딸딸…… 문질문질.


딸의 작은 손바닥으로 딸딸이 쳐져서 파파, 어떤 기분이야?


어머나, 파파. 또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네.


하지만 파파라고 불릴 때마다 흥분하는 거죠.


배덕적이고, 손대면 안 되는 것에 손을 대는 느낌이 들어서, 더 흥분하는 거죠?


문질문질…… 딸딸.


츄릅츄릅, 레롯, 핥짝.


후후, 귀 핥기로 머릿속까지 범해지는 것 같아?


그래요. 지금, 파파의 뇌를 범해서, 윤리적 관념을 녹여버리고 있는 거예요.


츄릇, 츄웁, 레롯, 츄릅츄릅, 츄릇.


파파의 머리, 망가져버려라.


나를 너무너무 좋아하게 돼서, 일 초라도 떨어지지 않게 되어버려라.


츄웁, 레로레롯, 츄릅, 츄웁.


레롯, 레릇, 츕, 응…….


응레롯, 응레롯, 츕, 츕츕, 레로레로, 츕.


츄릅, 츄웁, 응레롯, 응레롯, 츕, 레로, 츕츕.


아, 또 가버리려고 하네.


그렇게 가고 싶으면…… 가버리셔도 돼요.


하지만…… 글쎄요.


앞으로 10초는 참아주세요.


제가 10초 셀 테니까, 0이 되면 싸도 돼요.


갑니다.


십.


구.


팔.


칠.


육.


오.


……아, 깜빡했어요.


아저씨. 잠깐 키스해주시지 않을래요.


역시 이런저런 걸 할 때는 키스가 필요하죠.


후후후, 초조해하네, 초조해하네.


안 돼요.


카운트를 진행시키고 싶으면 저한테 열정적인 키스를 해야 해요.


부탁해요, 파파-.


응.


우훗, 츄웁, 츄웁, 츄릅츄릅, 츄웁.


고맙습니다. 만족했어요.


사.


삼.


이.


일.


후훗.


영.


제로. 제로!


잔뜩 나왔다아.


후후, 뷰우뷰웃.


뷰우, 뷰긋, 뷰루룻.


전부 쌌어?


기분 좋았어, 파파?


알고 있어요. 파파라고 평소에는 부르지 않으니까 안심하세요.


아저씨는 아저씨잖아요.


이 호칭이 버릇이 되어버리면……


서로 성벽이 뒤틀려버릴 것 같으니까요.


후훗, 아저씨 쪽은 어쩌면 이미 늦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다음에 아저씨가 손대줬으면 할 때 또 파파라고 불러볼까나.


농담이에요, 농담.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