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본사람이보기엔 전자가 더 직관적이게 야하니까(혀 + 키스)
동음에서도 전자 표현이 많이 보임
특히 4D메가네 키스동음은 다 베로츄라고 할거임
근데 난 후자가 좋음
키스라는 두 글자에서 오는 특유의 울림이 있음
물론 '키스'라는 단어가 명대사인 동음을 접한 영향도 있음
(예시: 유카냥서클 만취후배 / 낫쟝 3편)
그 단어가 명대사화가 가능한 이유, 끊어서 말해보셈
베•로•츄 / 키•스 임
후자는 거센소리로 시작함 그래서 처음 들었을 때 강렬함이 와요
늘릴 수도 있음 키이이이이스 이렇게
놀리는 느낌이 들거나 사랑받는 느낌이 들게 됨 위에 예시 두개에서 잘 나옴
베로츄라고 말하면서 '츄-' 할 때 그 입술 모양 그대로 뽀뽀(이걸 타코츄라고 함/입술 모양이 문어 닮아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파트가 있는 동음이 있다면
베로츄라는 단어를 좀 더 좋아하게되었을지도모름
하지만 내가 아는 동음에서는 없음
단순히 츄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메리트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