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긍정 미미나메, 펠라, 본방 있을거 다 있고
작품태그엔 없는데 오호고에도 살짝 있는거 같았음
과한 오호고에는 아니고 난 오호고에 불호파인데도 거슬리지 않게 들었음
순수무결한 천사 + 로리 컨셉으로 컨셉자체만으로 배덕감을 느끼면서 들어가는데
중간에 계속 "잘 모르겠지만 힘내서 참아볼게요" 라는 대사라던가 처녀어필에 섹스라는걸 아예 모르는 순수한 무빙의 대사를 계속 쳐서 쉬지않고 배덕감을 자극해댐
진짜 고추 터질거같다
여기까지만 보면 5점 만점인데 엔딩이 좀 새드엔딩이라
난 새드엔딩을 선호하진않아서 4.5점 정도 줄듯
근데 진짜 개미친작품임
여기챈에 및부이가 번역해둔거도 있던데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