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0:01,520 --> 00:00:17,800

네, 어떠신가요? 제 무릎베개는요. 허벅지가 푹신푹신해서 기분 좋은가요? 이런 건 오늘뿐이니까, 마음껏 즐겨두세요.


2

00:00:20,000 --> 00:00:44,040

그나저나... 특별 메뉴로 제안하긴 했지만, 정말로 부탁할 줄이야. 무릎베개 말이에요. 어차피 그거겠죠. 자위 도와주는 것도 포함된 줄 알았겠죠. 하지만 유감입니다. 거기까지는 안 갔거든요. 생각이 짧으시네요.


3

00:00:46,160 --> 00:00:57,880

조금은 학습하는 게 좋을 거예요. 저 같은 인간이 순순히 다정하게 굴 리가 없잖아요. 왜 일단 의심부터 하지 않는 걸까요?


4

00:01:04,080 --> 00:01:13,620

뭐, 그래도 단골손님이시니까요. 장기적으로 신뢰를 얻어두는 게 좋은 것도 사실이죠.


5

00:01:14,640 --> 00:01:19,980

어쩔 수 없네요. 자, 바지 벗으세요.


6

00:01:27,610 --> 00:01:30,290

고추가 나왔나요?


7

00:01:34,990 --> 00:01:41,590

역시 흥분해 있었군요. 자, 쓰다듬어 줄게요.


8

00:01:42,990 --> 00:01:45,770

손가락 끝으로 계속.


9

00:01:47,710 --> 00:01:59,490

저기요, 이 정도로 움찔거리며 튀어 오르지 말아 줄래요? 기둥을 훑고 있을 뿐이니까요. 다시 갑니다.


10

00:02:00,750 --> 00:02:12,870

뿌리부터 위로, 문질문질. 이번에는 돌아와서, 스르륵스르륵.


11

00:02:13,950 --> 00:02:18,450

너무 버둥거리지 마세요. 무릎에서 떨어지겠어요.


12

00:02:19,250 --> 00:02:29,290

아니면, 날뛰는 척하면서 허벅지를 느끼고 있는 건가요? 뒤통수를 비비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13

00:02:30,770 --> 00:02:35,150

안 했다는 듯한 눈치지만, 글쎄요.


14

00:02:37,670 --> 00:02:41,710

자, 다시 고추를. 슥-.


15

00:02:41,710 --> 00:02:47,790

후우-.


16

00:02:47,790 --> 00:02:56,350

역시 허벅지를 만끽하고 있네요. 머리를 짓눌러서 말랑말랑하게 비비기도 하고 말이죠.


17

00:02:58,130 --> 00:03:07,770

무릎베개, 그런 걸 위해서 해준 건 아니지만. 뭐, 변태 씨를 상대하고 있으니 어쩔 수 없나요.


18

00:03:09,370 --> 00:03:12,030

그럼, 다음은 여기.


19

00:03:13,110 --> 00:03:13,970

귀두 테두리.


20

00:03:15,830 --> 00:03:19,910

여기를 손톱으로, 살살 긁어줄게요.


21

00:03:21,850 --> 00:03:24,590

아아, 예상대로 좋아 죽는군요.


22

00:03:25,510 --> 00:03:32,550

용사님 주제에 고추는 전혀 강해지질 않네요. 오히려 약해지고 있어요.


23

00:03:33,950 --> 00:03:37,750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버둥거리는 게 문제예요.


24

00:03:37,750 --> 00:03:46,230

스커트가 말려 올라가 버렸잖아요. 이쪽을 쳐다보면 팬티가 보일 것 같으니까.


25

00:03:49,870 --> 00:03:54,350

네네, 그렇게 노골적으로 머리 움직이지 마세요.


26

00:03:59,370 --> 00:04:06,650

그럼 이렇게 하죠. 머리를 들어 올릴 테니까, 몸을 좀 끌어올려 보세요.


27

00:04:14,710 --> 00:04:19,410

이제 팬티는 안 보여요. 아쉽게 됐네요.


28

00:04:21,010 --> 00:04:26,450

그렇다고 해도, 이번에는 눈앞의 가슴에 정신이 팔린 건가요?


29

00:04:27,890 --> 00:04:32,570

너무 단순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네요.


30

00:04:33,970 --> 00:04:36,630

이쪽이라면 속옷 대신에.


31

00:04:36,630 --> 00:04:40,190

이것보다 더 좋은 게 보일지도 몰라요.


32

00:04:43,990 --> 00:04:53,430

블라우스가 하얗고 원단도 얇잖아요. 평소라면 브래지어가 비칠 정도거든요.


33

00:04:57,530 --> 00:05:05,290

그런데 왠지 오늘은 가슴이 그대로 비쳐 보이네요.


34

00:05:07,310 --> 00:05:11,210

끝부분인 유두도 도드라져 있고요.


35

00:05:13,030 --> 00:05:17,790

아무래도 제가 브래지어 하는 걸 깜빡했나 봐요.


36

00:05:19,070 --> 00:05:22,970

헤에, 오늘도 우연히.


37

00:05:25,090 --> 00:05:33,990

고추가 계속 움찔거리고 있네요. 쿠퍼액도 뚝뚝 흘러나오고 있고요.


38

00:05:35,170 --> 00:05:39,910

비치는 가슴을 보는 것만으로 사정할 기세예요.


39

00:05:40,590 --> 00:05:50,650

자, 가슴을 보면서 찌릿찌릿. 미끈미끈하게 듬뿍, 쭈욱쭈욱, 뻐끔뻐끔.


40

00:05:51,970 --> 00:06:03,310

얼굴이 완전히 풀려버렸네요. 하지만 눈만큼은 필사적으로 가슴을, 아니 가슴 끝을 쫓고 있어요.


41

00:06:03,310 --> 00:06:04,610

오, 보고 있네요.


42

00:06:06,150 --> 00:06:14,910

비치는 유두가 신경 쓰이나요? 설마 빨고 싶다거나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43

00:06:16,530 --> 00:06:25,450

농담이에요, 우후후. 설마 그럴 리가 없죠. 그런 부끄러운 짓을 하겠어요?


44

00:06:26,210 --> 00:06:32,790

모두가 동경하는 용사님이 아기처럼 가슴을 쪽쪽 빨다니.


45

00:06:33,810 --> 00:06:37,070

그건 변태 씨보다 더한 거니까요.


46

00:06:38,250 --> 00:06:43,710

게다가 이미 충분히 기분 좋잖아요? 고추.


47

00:06:44,150 --> 00:06:50,290

손가락 고리로 슥슥. 귀두 부분을 느긋하게.


48

00:06:51,150 --> 00:06:53,330

미끈, 미끈.


49

00:06:54,910 --> 00:07:00,150

분명히 울컥울컥하고 몇 번이나 부풀어 오르고 있을 거예요.


50

00:07:01,270 --> 00:07:02,990

어차피 이대로 있어도.


51

00:07:03,310 --> 00:07:05,110

금방 사정해버릴 텐데.


52

00:07:05,550 --> 00:07:09,030

굳이 가슴까지 필요 없겠죠?


53

00:07:10,670 --> 00:07:14,410

아니면 뭔가 부족한가요?


54

00:07:15,930 --> 00:07:21,050

용사님, 마조인 데다가 아기인 건가요?


55

00:07:24,070 --> 00:07:26,290

가만히 있으면 몰라요.


56

00:07:26,830 --> 00:07:30,590

시험 삼아 가슴을 가까이 대볼까요?


57

00:07:33,430 --> 00:07:36,950

우선 뺨에 출렁.


58

00:07:38,510 --> 00:07:42,790

옷 위로도 부드러운 거 잘 느껴지죠?


59

00:07:44,150 --> 00:07:50,110

출렁, 출렁, 출렁. 말랑, 말랑.


60

00:07:52,030 --> 00:07:54,830

고추가 터져버릴 것 같네요.


61

00:07:56,450 --> 00:08:00,570

제 손안에서 팔딱팔딱 맥박치고 있어요.


62

00:08:01,550 --> 00:08:04,850

자, 귀두를 쓰담쓰담.


63

00:08:05,770 --> 00:08:10,490

요도 쪽도 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미끈미끈.


64

00:08:11,210 --> 00:08:14,390

기분 좋은 감각이 올라오고 있죠?


65

00:08:15,230 --> 00:08:17,590

빨리 안 하면 나와버리겠어요.


66

00:08:18,230 --> 00:08:22,450

딱 한 번만 더 물어볼 테니까 제대로 대답하세요.


67

00:08:23,910 --> 00:08:28,610

가슴, 쪽쪽 빨고 싶은가요?


68

00:08:32,130 --> 00:08:38,650

헤에, 그랬군요. 몰라봬서 죄송합니다.


69

00:08:40,070 --> 00:08:45,050

그럼 블라우스 위로라도 괜찮다면, 자요.


70

00:08:47,090 --> 00:08:52,190

입에 물고, 자, 쪽쪽.


71

00:08:53,750 --> 00:08:58,130

응후후. 잘됐네요.


72

00:08:58,130 --> 00:09:01,230

정말 좋아하는 젖꼭지 빨기를 할 수 있어서.


73

00:09:02,650 --> 00:09:08,350

그럼 이제, 또 하나 정말 좋아하는 찍찍도 해버릴까요?


74

00:09:10,130 --> 00:09:11,890

다 알고 있어요.


75

00:09:12,850 --> 00:09:15,210

사정 직전이라는 거.


76

00:09:15,910 --> 00:09:20,490

고추를 필사적으로 제 손에 문지르고 말이야.


77

00:09:21,210 --> 00:09:23,530

하아, 이제 나오겠네요.


78

00:09:25,070 --> 00:09:27,070

네, 이대로 싸세요.


79

00:09:28,130 --> 00:09:31,810

쌀 때 가슴을 힘껏 빨아도 돼요.


80

00:09:33,010 --> 00:09:36,450

우리 아기한테는 그게 잘 어울리니까요.


81

00:09:37,950 --> 00:09:41,050

어리광 부리면서 꿀럭꿀럭해요.


82

00:09:41,870 --> 00:09:45,090

알겠지용? 갑니다.


83

00:09:46,370 --> 00:09:50,490

하나 둘, 가슴 쪽쪽-.


84

00:09:52,330 --> 00:09:55,150

고추는 퓨욱-.


85

00:09:57,370 --> 00:10:00,950

뷰욱, 뷰욱, 뷰욱-.


86

00:10:02,310 --> 00:10:03,670

울컥울컥.


87

00:10:04,450 --> 00:10:07,770

가슴 쪽도 쫍쫍.


88

00:10:08,150 --> 00:10:09,370

쪽쪽.


89

00:10:10,350 --> 00:10:12,170

자, 다시 고추가.


90

00:10:12,990 --> 00:10:14,630

꿀럭꿀럭꿀럭.


91

00:10:15,490 --> 00:10:16,390

꿀럭.


92

00:10:17,290 --> 00:10:19,650

입가에도 가슴을.


93

00:10:19,670 --> 00:10:21,470

출렁출렁.


94

00:10:22,710 --> 00:10:24,710

다시 기분 좋은 게.


95

00:10:25,090 --> 00:10:27,030

울컥울컥울컥울컥.


96

00:10:28,010 --> 00:10:29,850

마지막 한 방울까지.


97

00:10:30,390 --> 00:10:31,510

꿀럭.


98

00:10:31,930 --> 00:10:33,310

꿀럭꿀럭.


99

00:10:38,370 --> 00:10:40,510

겨우 가라앉았나요?


100

00:10:41,770 --> 00:10:44,290

내 옷까지 다 튀기고,


101

00:10:45,370 --> 00:10:47,370

손이 많이 가는 아기네요.


102

00:10:48,510 --> 00:10:49,630

그나저나,


103

00:10:50,210 --> 00:10:53,010

용사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이었어요.


104

00:10:54,110 --> 00:10:56,470

어떻게 저기까지 할 수 있는 걸까요.


105

00:10:57,910 --> 00:11:02,230

아무리 그래도 나한테 너무 마음을 놓고 있는 거 아니에요?


106

00:11:03,730 --> 00:11:06,490

누군가에게 떠벌릴지도 모른다거나,


107

00:11:07,370 --> 00:11:10,250

이걸 빌미로 협박당할지도 모른다거나,


108

00:11:11,170 --> 00:11:14,190

그런 가능성은 생각 안 하나요?


109

00:11:15,850 --> 00:11:16,770

아아, 아니에요.


110

00:11:17,370 --> 00:11:19,210

역시 대답은 됐어요.


111

00:11:20,050 --> 00:11:22,950

어차피 지금은 아기니까.


112

00:11:24,070 --> 00:11:26,430

제대로 말하는 건 무리겠죠.


113

00:11:27,190 --> 00:11:29,810

그것보다 기저귀라도 차세요.


114

00:11:30,570 --> 00:11:33,710

또 정액을 흩뿌리면 곤란하니까.


115

00:11:37,280 --> 00:11:39,720

왜 멍청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116

00:11:41,080 --> 00:11:45,120

아기가 실례를 한다면 기저귀는 당연하잖아요?


117

00:11:46,720 --> 00:11:50,500

혹시나 해서 준비해 둔 게 있었거든요.


118

00:11:51,000 --> 00:11:52,540

자, 이거.


119

00:11:54,360 --> 00:11:59,160

지금부터 기저귀로 쓸 제 팬티예요.


120

00:12:00,980 --> 00:12:04,900

고추가 움찔했네요.


121

00:12:05,980 --> 00:12:08,980

색깔이랑 디자인이 취향이었나요?


122

00:12:11,040 --> 00:12:14,700

네, 어차피 이런 걸 좋아할 줄 알았어요.


123

00:12:15,800 --> 00:12:19,480

그럼 얼른 팬티를 펼쳐서.


124

00:12:21,000 --> 00:12:22,680

고추에 씌우고...


125

00:12:26,140 --> 00:12:28,380

또 커졌네요.


126

00:12:29,040 --> 00:12:31,380

기저귀 채우기 편해서 다행이에요.


127

00:12:33,380 --> 00:12:37,000

그리고 기둥에 조금 둘둘 말면...


128

00:12:40,080 --> 00:12:44,300

자, 여자아이 팬티 기저귀 완성입니다.


129

00:12:45,520 --> 00:12:47,840

정말 잘 어울려요.


130

00:12:51,330 --> 00:12:51,770

자.


131

00:12:52,850 --> 00:12:55,590

가슴 직접 빨아도 돼요.


132

00:12:56,290 --> 00:13:03,610

블라우스도 침으로 끈적거리고, 이럴 바엔 직접 빠는 게 나아요.


133

00:13:08,710 --> 00:13:10,750

쪽쪽.


134

00:13:11,830 --> 00:13:22,010

가슴 빨면서 여자아이 팬티에 고추가 감싸이다니, 팔자 좋네요, 이 마조 아기는.


135

00:13:23,350 --> 00:13:28,370

그럼 하는 김에 한 번 더 지려볼까요?


136

00:13:29,190 --> 00:13:34,410

팬티로 비비적비비적.


137

00:13:36,050 --> 00:13:39,390

기둥을 듬뿍 문질문질.


138

00:13:40,290 --> 00:13:44,030

고추 끝부분도 살살.


139

00:13:45,010 --> 00:13:49,170

어라, 입이 방심하고 있네요.


140

00:13:50,690 --> 00:13:54,630

아무리 기분 좋아도 젖꼭지는 놓지 마세요.


141

00:13:56,050 --> 00:13:59,890

우유 마시는 것도 아기가 할 일이니까요.


142

00:14:01,670 --> 00:14:04,410

낼름낼름, 쪽쪽.


143

00:14:05,350 --> 00:14:09,510

원한다면 달콤한 젖을 상상해 볼래요?


144

00:14:10,970 --> 00:14:11,670

자.


145

00:14:12,610 --> 00:14:18,630

유두를 핥을 때마다 입안의 침이 점점 달콤해지고.


146

00:14:19,370 --> 00:14:22,110

우유 향기가 짙어지면서.


147

00:14:24,070 --> 00:14:26,890

쪽쪽, 꿀꺽꿀꺽.


148

00:14:27,790 --> 00:14:30,910

가슴, 맛있지용?


149

00:14:31,910 --> 00:14:34,170

고추도 기뻐서.


150

00:14:34,530 --> 00:14:36,670

쿠퍼액이 울컥울컥.


151

00:14:37,230 --> 00:14:41,110

팬티 기저귀 안이 벌써 질척질척해요.


152

00:14:41,470 --> 00:14:44,530

찌릿찌릿, 뻐끔뻐끔.


153

00:14:45,190 --> 00:14:48,610

매끈매끈 미끈거리는 여자아이 팬티에 닿아서.


154

00:14:48,630 --> 00:14:52,350

감싸여 있으니 고추도 행복하지용?


155

00:14:55,610 --> 00:14:58,330

숨이 하아하아 가빠졌네요.


156

00:14:59,170 --> 00:15:00,650

또 나올 것 같나요?


157

00:15:01,570 --> 00:15:03,690

너무 밝히는 것도 정도가 있죠.


158

00:15:05,210 --> 00:15:09,330

그건 남의 팬티로 자위만 해대서 그런 거예요.


159

00:15:10,690 --> 00:15:12,690

몸이 기억해버린 거죠.


160

00:15:13,450 --> 00:15:18,210

제 팬티는 정액을 잔뜩 쏟아내는 물건이라고.


161

00:15:19,370 --> 00:15:23,190

여자애 속옷을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162

00:15:25,570 --> 00:15:28,010

하지만 지금만큼은 정답이네요.


163

00:15:29,410 --> 00:15:31,230

이건 기저귀니까요.


164

00:15:32,310 --> 00:15:36,010

사양 말고 퓨욱퓨욱 싸도 돼요.


165

00:15:37,190 --> 00:15:39,850

비비적비비적, 찌릿찌릿.


166

00:15:40,730 --> 00:15:44,570

오줌 구멍에도 팬티가 미끈미끈.


167

00:15:45,570 --> 00:15:48,610

여기서 다시 뷰뷰해버려요.


168

00:15:49,750 --> 00:15:53,070

고추 안쪽이 떨리고 있죠?


169

00:15:53,750 --> 00:15:57,450

정액이 꿀럭꿀럭 지나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170

00:15:57,870 --> 00:15:59,770

사정해버리겠네요.


171

00:16:01,370 --> 00:16:02,650

자, 갑니다.


172

00:16:03,470 --> 00:16:06,270

실례해버려요.


173

00:16:07,150 --> 00:16:16,890

팬티에 끝부분을 꾹 갖다 대고, 자자, 하나 둘, 퓨욱-.


174

00:16:18,950 --> 00:16:42,290

자, 퓨욱, 퓨욱퓨욱, 꿀럭꿀럭꿀럭꿀럭, 꿀럭꿀럭, 팬티 기저귀 안에 울컥울컥, 가슴 빨면서 다시 퓨욱퓨욱, 전부 다 나올 때까지 꿀럭꿀럭.


175

00:16:43,930 --> 00:16:47,730

네, 찍찍 많이 했네요.


176

00:16:48,630 --> 00:16:50,170

참 잘했어용.


177

00:16:54,500 --> 00:17:06,700

이제 정말 됐나요? 계속하다가는 저까지 어떻게 될 것 같으니까요. 자, 머리도 다시 무릎으로 돌려놓을게요.


178

00:17:12,320 --> 00:17:32,340

눈꺼풀이 무거워 보이네요. 설마 이대로 자려는 건가요? 그런 허락은 안 했습니다만. 하아. 이미 절반은 꿈속이군요, 이건.


179

00:17:36,700 --> 00:17:41,880

저기, 용사님, 들리세요?


180

00:17:47,360 --> 00:17:54,980

안 들린다면 됐어요. 혹시 들린다면 나중에 잊어주세요.


181

00:17:56,580 --> 00:18:04,480

용사님은 참 바보네요. 저 같은 사람을 믿는 바보.


182

00:18:06,080 --> 00:18:13,860

이런 비뚤어진 사람이 하는 일에 뒷면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의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요.


183

00:18:15,800 --> 00:18:28,080

모두가 저한테 그러는 것처럼요. 그런데 어쩜 그렇게 행복한 얼굴로 자는 건가요. 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