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66904 意地悪で気の強いロリ巨乳ないもうと

          제멋대로에 기가 쎈 로리거유 여동생 

발매일2010.09.14
서클Moonshiner
성우結野恵 (유이노 메구미)
Playtime1~9트랙[95:24] + omake[5초] + TRnavi(트랙설명)[05:06] (*A001은 효과음ON, B001은 효과음OFF)
특이사항『LoveWhisper』シリーズ 여동생 5편. 대본 있음.  



1. 작품 외적정보


1.1 0번대 작품이란


0번대 작품을 집기 망설여지는 이유는

무려 10년 전 작품이라는 점도 있겠지만


'동인음성에 대한 정의가 세워지기 전에'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것이 클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날 동음들은 

좌우구분을 통해 몰입감을 높여주는 

바이노럴 녹음을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미미나메나 미미카키같은, 귀를 즐겁게 하는 플레이는 동음만의 매력포인트가 되어

굳이 태그에 없더라도 이러한 플레이가 들어가는 것이 당연시되고 있다.


또한 인기 서클/성우/일러레들이 고퀄리티 작품을 안정적으로 뽑아내게 되어

오늘날에도 잠못이루는 및붕이들의 밤을 책임지고 있다.



'위의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는' 동음,

그것이 0번대 동음인 것이다.


아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는 동음을 

과연 우리가 들을 가치가 있을까?




1.2 서클


Moonshiner는 2010년부터 2021년 지금까지 꾸준히 동음을 내오고 있는 장수서클이다.

서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자.         


서클 리뷰 - MooNSHINeR

317288 간단리뷰     (*S그녀와 Moonshiner는 서클장이 같다)


위 링크의 내용을 요약한다면

Moonshiner란

효과음이 빈약하고 일러스트가 들쭉날쭉하며 익숙치 않은 성우를 기용하지만 

다양한 설정과 스토리의 근친물을

10년 넘게 끈기있게 내고 있는 변태서클이다.


오늘날의 동음과는 완전히 어긋난 형태인 셈인데,

언제나 판매량은 100~1500 정도를 맴돌지만,

그 판매량을 10년부터 21년까지도 꾸준히 유지해오고 있다.


즉 문샤이너는

11년동안 굶어죽지 않고 

'위의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는' 동음을 팔아먹으면서

그것이 들을만한 가치가 있음을 존재만으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살펴볼 작품은 근친 시리즈인 LOVE WHISPER의

여동생 5편, [제멋대로에 기가 쎈 로리거유 여동생]으로 


서클 초기작임에도 일러/연기/효과음이 괜찮았고,

무엇보다 꼴릿한 전개가 일품인 명작이다.




1.3 성우


結野恵(유이노 메구미)라는 이름은 

奥山歩(오쿠야마 아유미)라는 성우가 사용하는 가명임.


야겜에서 주로 활동하는 성우인데, 

2004년부터 시작하여 2021년에도 간간히 활동하고 있다고 함.

오쿠야마 아유미 위키피디아 링크


동음쪽으로는 Moonshiner, S그녀 위주로 출연하여 13개 작품이 있음. (16만번대가 최신작)

奥山歩 명의로도 120092 1개 나왔음.

 

야겜쪽에서는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그 대부분이 마이너한 에로게라 알아보는 및붕이들은 별로 없을 듯.


그래도 유명한 것을 집어보라면,


Re:LieF ~친애하는 당신에게~’에서 진히로인(짤녀) 역할을 맡았었음.       (게임 나무위키 링크)

16년 에로게 1위 찍고 20년에 후속작 나왔을 정도로 엄청 성공한 작품임. 



요약하자면 우리에겐 굉장히 생소한 성우지만, 

연기경력 10년 넘어가는 베테랑 성우임.


=0번대 초기작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발연기가 없음.



2. 작품 분석


2.1 작품특징


‘제멋대로에 기가 쎈’ 로리거유 여동생,


설정만 보면 오늘날 메스가키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지만,

최근에 나오는 메스가키물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작품이다.


최근에 등장하는 메스가키들은 청자를 ‘매도하고 비웃는’ 부분에 집중하면서

청자의 마조본능을 채워주거나 가학심을 자극하고자 한다.


그러나 본 작품은 근친명가 Moonshiner의 작품답게 

‘남매간의 금단의 사랑’이 주요 소재이다.


물론 이 여동생도 메스가키답게 건방진 말투로 매도하면서 제멋대로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 여동생이 하는 매도는

오빠랑 선을 넘고 싶어하는 음란한 여동생의 구애행동이다.


변태니 조루니 실컷 비웃다가도

부모님 없어지는 순간 덮쳐도 저항 못할거라고 살랑살랑 꼬셔대고 

본방가면 부끄러워하면서 사랑을 고백하는게 꼴림 포인트라고 볼 수 있겠다.


'매도를 위한 매도'로 점철된 메스가키물에 질렸다면,

매도라는 도구를 잘 다룰 줄 아는 본 작품이 맞을거라고 생각한다.



장면을 세부적으로 살펴봐도 중간중간에 꼴리는 내용이 많다.


‘오빠 오늘도 빨랐네. 아 귀가가 빠르다는 얘기야ㅋ’ 

라면서 부모님 앞에서 은근히 조루라고 비꼰다던가


둘이 열심히 박다가 오빠가 생리주기 물어보니깐

한~참을 뜸을 들이고 들이다가

‘상상에 맡길게용♪♪’라고 하자마자 바로 질싸해서 가버리는 등,


여러모로 꼴리는 전개가 산재해있다.


자지자지 뷰지뷰지 으리으리 도테찐뽀 같은 단어를 연발하지 않고도

청자의 가학심을 자극하는 방법을 잘 아는 영리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플레이 적으로는 

기승위 펠라 쿤니 등등 다양한 성적인 플레이가 등장하지만,

미미카키/미미나메 같은, 

귀를 즐겁게 해주는 동음 특유의 플레이들은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Moonshiner가 동인음성보다는 성인음성’드라마’를 지향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특징이다. 

(즉 동음이라기 보다는 19금 드라마가 본질임)


귀로 가버리는걸 즐기는 및붕이들에게는 아쉬운 부분이지만,


스토리와 무관하게 미미카키 미미나메를 무지성으로 집어넣어

작품 몰입을 헤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고려해보면 

이게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효과음은 무난한 편.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구려서 작품 감상을 방해하지는 않는다.


욕실에서 만나는 파트가 2번 있는데, 

쓸데없는 설명 없이 상황에 몰입하기에는 충분한 수준.


떡신에서의 효과음은 작은 편인데 

성우 연기톤이 커서 떡치는 소리가 묻히는 감이 있다.

사정음은 성우대사랑 안겹쳐서 다행히 퓨뷰븃- 하고 잘 들린다.


호불호가 갈리는 물소리나 괴랄한 사정음 같은건 없기에, 

그냥 딱 귀에 거슬리지 않는 정도임.




2.2 트랙 세부내용 

본 작품은 작품설명을 글로 제시하지 않고,

TRnavi.mp3 트랙을 통해 작품에 대해서 5분간 나레이션을 통해 설명해준다.


해당 내용을 듣기 귀찮은 및붕이들을 위해 

각 트랙설명을 번역해두었다.


A001 [07:31] 

兄が入ってるお風呂に乱入してきます。

恥ずかしがる兄におっぱいを見せて楽しむ妹。

兄はつい勃起してしまい、それをなじられてしまいます。

오빠가 들어가 있는 욕실에 난입합니다. 

부끄러워하는 오빠한테 가슴을 보여주며 즐기는 여동생.

오빠는 그만 발기해버려서, 그걸 비난당합니다.


A002 [06:59]

寝てる兄にキス。

起きた兄に、ペニスを見せろと詰め寄ります。

性教育の一環ということで、精液まで見たがります。。

자고 있는 오빠한테 키스.

일어나버린 오빠에게, 페니스를 보여달라며 다가옵니다.

성교육의 일환이라는 걸로, 정액까지 보여달라합니다.


A003 [11:33] 

精液を見るために、自分のおっぱいを見せながら兄のペニスを扱き始めてしまいます。

オナニーの手伝い、をすると言いながらの手コキで、顔射されます。

정액을 보기 위해서, 자신의 가슴을 보여주면서 오빠의 페니스를 잡아당기기 시작합니다.

오나니 서포트, 를 한다고 말하면서 손딸로, 사정해버립니다.


A004 [11:22]

またもやお風呂への乱入。

そして、自ら股を開いて、オマンコを見せつけます。

兄はそれを見ながらオナニーをして、ちょっとだけクンニもしてしまいます。

또다시 욕실에 난입.

그리고, 스스로 가랑이를 벌려서, 보지를 과시합니다.

오빠는 그걸 보면서 오나니 해버리고, 조금 쿤니도 해버립니다.


A005 [11:17]

母親のいるすぐ近くで、兄に愛撫を強要します。

親バレしないかどうかのドキドキ感を味わっていると、

気付かないままで母親は出かけてしまいます。

엄마가 가까이에 있는데, 오빠는 애무를 강요합니다.

부모님한테 들키지는 않을까 두근거림을 맛보고 있으면,

눈치채지 못한 엄마가 나가버립니다.


A006 [14:27]

ついに初めてのセックスをする2人。

もちろん、妹がリードします。兄は妹のされるがまま、その処女を奪わされてしまうのです。

마침내 첫 섹스를 하는 둘.

물론, 여동생이 리드합니다.

오빠는 여동생에게 휘둘려지면서, 처녀를 빼앗아버리고 맙니다. 


A007 [10:07]

初体験から数日、新しい服を買ってもらって上機嫌な妹が、またも兄を誘惑してきます。

生着替えを見せつけ、勃起したペニスをしゃぶって楽しみます。

첫경험부터 몇일 후, 새 옷을 사줘서 기분이 좋은 여동생이, 또다시 오빠를 유혹해옵니다.

갈아입는 걸 보여주니, 발기해버린 페니스를 물고서 즐깁니다.


A008 [09:24]

兄を押し倒してクンニさせます。

シックスナインの体勢でお互いを愛撫し、性的な興奮を高めて、愛を語らいます。

오빠를 쓰러트려서 쿤니하게 합니다.

69자세로 서로를 애무하고, 성적인 흥분이 차올라서, 사랑을 나눕니다.


A009 [12:44]

2回目の挿入です。当然のように妹リード。

騎乗位で挿入して、セックスを楽しむ妹。

兄はまず中出し、そしてまた中出し。

やはり、セックスを堪能しまくりです。

2번째 삽입입니다. 당연히 여동생 리드.

기승위로 삽입해서, 섹스를 즐기는 여동생.

오빠는 일단 질내사정, 그리고 또 질내사정.

역시, 섹스 삼매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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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뷰를 마치며


오늘날 동음처럼 

바이노럴로 현장감을 주지도 못하고

귀를 즐겁게 해주는 요소도 없지만


문샤이너는 

근친스토리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하면서 

다른 작품에서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에서 나름의 가치가 있다.


11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이 제멋대로에 기가 쎈 여동생이

여러분들의 쥬지를 세우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본다.



속은 셈 치고 들어보셈 진짜 꼴림.


참고로 야스는 6,9트랙이고

생리주기 확인하는거 6트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