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세도 인정한 띵작이에요


미나세 후우카쟝의 미미카키는


일반 A4용지에 트레이싱 페이퍼를 비비는 느낌의 소리에요


갉작갉작

비비적 비비적


장거리 버스에서 듣다간

솔솔

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