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다른 메뉴이긴 하지만 대략 저런 메뉴였어요

튀김에 회오리 오믈렛에 소시지가 올라간 대략 1.3키로정도되는 그런 메뉴였어요

가게 사장님이 저보고 가게에서 제일 매운걸로 제일 많이 먹는 사람이랬어요

럭비부 친구들 데리고가니 다음부터는 저보고 그래도 니가 제일 적게먹는구나라고 해줬어요

카레글 계속 쓰니까 오랜만에 카레가 먹고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