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할 때

일코하면서

사회적으로 옳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았어요.


그랬더니 동기 친구들이(일반인임)

니가 십덕인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인간적으로 비호감인건 또 아니여서

그냥 같이 다녔대요.


일코한건 아무 소용 없었던 것이에요.

일코해도 다 보이나봐요.

그런거보단

사람이 불쾌한가 아닌가가 더 중요한가봐요.


근데 

"그렇다고 비호감은 또 아니더라"

이 말을 곱씹어보면

십덕이라는거 자체가 마이너스 요인인가 봐요

으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