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식문화도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데
이전에 다녔던 회사는 회식 강제 참석인데 남자들밖에 없는 직장이라고 도우미 있는 노래방가는게 필수코스였음
그런곳이 흔할지도 모르지만 내가 다닌 회사들이 다 야근은 존나게 시켜도 그런 회식문화는 없던곳이였는데 저번 직장만 회식문화 좆같으니까 진짜 존나 다니기 싫더라
지금은 다시 일은 존나 시키지만 회식문화 클린한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아침 9시 출근해서 다음날 아침 9시 퇴근하는 날이 있다는게 좀 문제지만
그래도 일 시킨만큼 돈으로 다 주니까 양반인곳이에요.
1시간뒤 퇴근한다 끼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