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요시

오늘도 힘냈네

잘했어 칭찬해


이런거 듣다보면 행복해짐

딱히 최면같이 안걸려도

막 울것같이 기분좋아짐


전긍정물같은거 듣다보면 

처음엔 어린애 취급인가 하고 묘한데

계속듣다보면 막 사랑받는 느낌이 나


오늘은 집에가서 전긍정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