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기승위 첫 섹스
아.. 침대 앉아도 돼.
있지? 나한테 자지 핥아지는 거 기분 좋았어?
그렇겠지. 그렇게나 나왔는걸♪
다시 자지 보여줘...
아까는 갑자기 핥았어서, 만져보고 싶어.
지금은 말랑말랑하네. 싼지 얼마 안됐으니깐 자지 지친거려나?
서있을땐 박력있었는데 이건 귀여워~♪ 평소의 너처럼.
후훗♪ 흐물~ 흐물~
어느 정도 있어야 다시 커져?
조금 지쳐있는 정도? 아아.. 빨리 크게 만들어줘~♪
나도 기분 좋게 해줘~ 자기만 기분이 좋아지고 말이야.
내 가슴 보거나 페라받거나 너만 이득을 보고 있어.. 치사해
너 말이야. 야한 거 좋아하지?
자위 하고 있어? 하고 있구나~♪
어제는? 했어?
후훗♪ 말안해도 알것같지만, 금방 얼굴에 드러나는걸.
있잖아? 내 가슴 생각하면서 했어? 아니면 나랑 섹스하는 망상 같은 거?
알려줘~♪
앗 자지 단단해지고 있어. 망상했구나.
잘됐잖아~♪ 금방 현실이 돼서.
좀 더 크게 하기 위해서 손으로 문질러줄게.
이 정도의 힘이면 괜찮을까? 딱 좋아?
자지에서 나온 쿠퍼액에 찌걱찌걱 소리나네.. 뭔가 굉장히 야한 소리..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자기 손으로 자미 문지르는 거랑 내가 자지 문질러주는 것 중에 어느 쪽이 더 느껴?
당연히 나겠지~♪ 어느 정도로 달라? 완전? 응~? 말해줘~♪
지금 말도 안 나올정도로 느끼는거야?
그렇구나~♪ 자지도 딱딱해졌잖아.
하지만 아직 더 딱딱해지잖아.
그렇지. 너만 자지 꺼내고 있는 것도 나쁘고 가슴 보여줄게. 자아~ 벗겨줘.
네 자지를 기분좋게 하는 데 손을 쓰고 있어서 벗을 수가 없어.
여자 옷 벗기는 것도 야해서 좋잖아.
자.. 단추 풀어줘.
옷 벗기는 척 하면서 가슴 만지지 마. 그건 나중에니까.
후훗♪ 긴장해서 손 떨고 있잖아.
침착하지 않으면 벗길 수 없어~
도중에 역시 싫다고 하지 않을테니까 천천히 해도 돼.
아니면 이미 정자 쌀 것 같은건가? 너무 느껴서 떨고 있는 거야?
그렇다면 서둘러야겠네.
가슴도 못 보고 싸는 건 싫잖아~
그치만 그런 너를 보고 있으니까 싸게하고 싶어질지도..
문질문질해주는거 잘했다면 더 기분 좋게 해줄 수 있었을텐데..
게다가 옷 벗겨지면서라 어려워..
그치만 괜찮지? 내 손. 여자친구가 해주고 있는 걸. 기분 좋은게 당연하겠지.
액도 끈적끈적해서, 이제 곧 나올 것 같아♪
아.. 드디어 단추 풀었어~♪ 다음은 브라야.
동정군이 할 수 있으려나~♪ 헤헷♪
왜 그래? 이제 브라 벗겨야지. 아니면 아직도 감상중이야?
이것도 귀여워서 좋지?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속옷차림이야.
찬찬히 보고 싶지 않아? 그 야한 눈으로 후훗♪ 망설이고 있어♪
보고 싶어?
하지만말이야 나도 그런 기분이 들었으니까 빨리 벗겨줬으면 좋겠다 라..
흐르는 데로 하는 것도 생각했었지만...
오늘 네가 처녀를 가져가줬으면 좋겠어.
처음으로 네가 여자아이에게 정자가 싼 날에 나도 기분 좋게 해주길 원해..
이런 중요한 일은 함께가 좋아. 그러니까 벗겨줘..
고마워..
뒤에 후크가 있으니까 그걸 풀어.
왜 겁내고 있어? 이미 여기까지 왔으니까 나를 안아줘
으응...후크.. 알겠어? 거기야.
당겨서 빼봐... 맞아. 후훗♪ 처음인데도 잘했네.
브라 벗겨줘..
처음 봤을 때는 엄청 흥분했어지
제대로 못 봤던거아니야?
봐줘.. 여자친구의 가슴이야.
지금도 흥분하고 있으니까 정신없으려나?
자지 문질러지고 있으면 진정이 안되지..
좀 더~ 가슴을 느낄 수 있도록. 손이 아니라 가슴으로 감싸줄게
가슴으로 감싸는 거 어렵다고 할까... 이걸로 된건가?
야한 영상 같은 데서 본 적 있지만 이걸로 됐나?
흐음.. 그러면 움직여볼게.
음.. 역시 움직이는 건 어렵네.. 기분 좋아?
손이 잡기 도 쉽고 좋을 것 같지만.. 너 입장에선 참지 못하고 슬쩍 훔쳐봤던 가슴이잖아.
잔뜩 기분 좋게 해줄게. 너무 느껴서 싸면 안되니까. 참아줘.
같이 기분 좋아지고 싶으니까
이거.. 꽤 지치네.. 익숙하지 않은 동작이라서 그런가?
앞으로는 잔뜩 해서 익숙해지면 좋을텐데..
가슴을 엄청 좋아하는 너니까 아마 잔뜩 하게 되겠지?
나 금방 헤어질 생각 없으니까.
너도 다른 좋아하는 여자 없잖아.
날 계속 아껴주는 게 널 위한 거니까♪
자지.. 끈적끈적하고 미끌미끌 해졌어.
가슴에 감싸여 있어서 냄새도 진해..
너에게 가슴을 만져졌을때, 엄청 강한 충격같은 게 전신으로 흘렀어.
젖꼭지에 손가락이 닿았을 떄도 같은 게 흘렀어
네가 만져지면 몸이 예민해지는 것 같아서, 이게 느끼는거구나라고 생각헀어
지금도 말이야.. 조금 자지 냄새만 맡았는데 몸이 뜨거워져..
물론 가슴을 사용 해서 이런 야한 짓을 하고 있는 이유도 있지만 말이야..
좋아해서겠지?
좋아하는 남자가 상대라서 이렇게 되는 거겠지?
이런 느낌 처음이야.
역시 너와 나는 운명의 상대야.
있지?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됐어.
섹스 같은 거 해본 적도 없는데. 하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어..
있지..하자.. 섹스..
침대에 누워줘..
응? 뭐야 그 눈은 아~ 팬티 벗는 거 보고 싶은거지♪
야한 얼굴을 하고서 쳐다보면 벗기 부끄러우니까. 눈 감고 있어.
응? 후훗..역시 눈 뜨고 있어.. 변태..
정말 아직 부끄러우니까..처음이고 조금 무서우니까.
너는 가만히 있어.. 내가 스스로 넣어볼테니까.
아.. 콘돔같은 거 갖고 있지 않지?
나도 없어...
안전한 날이니까.. 이대로 해버리자. 좋지?
자지 위로 너무 섰어.. 잘 안 꽂히잖아.. 정말...
자아.. 여기가 보지의 입구야.. 이대로 넣을거니까..
정말로 이거 다 들어가는 거려나..
으읏...힘들어...
으응...후우...아직 반 정도인가..
엄청 아프다고 친구들이 그러던데.. 별거 아니네..
내 자지에서 쿠퍼액이 많이 나와서 미끌미끌 해져서 쉽게 들어가는건가?
후우... 조금만 더... 아앗...하아... 전부 들어갔어
봐줘 자지 푹 빠져버렸어
나 니 동정 받아버렸네 후훗
오래전부터 처음은 정말로 좋아하게 된 남자아이와 처음으로 함께가 좋겠다라고 생각했어서 말이야.
꿈이 이루어져서 기뻐..
응?뭐야? 의외라고 생각해?
정말...가벼운 여자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했지?
너랑 연애도 해서 애정도 잘 키우고 싶으니까.. 제대로 사귀어줘.
섹스도 잘하게 될 수 있도록 잔뜩 하자
이제.. 익숙해져서 움직일 수 있을 거 같으니까 해볼게.
으읏.. 천천히 허리를 흔드는 것 만으로도 몸이 근질근질해..
가슴도 그랬지만 익숙하지 않은 동작하는 건 피곤하네..
그래도.. 조금씩 기분이 좋아지고 있고..
너의 얼굴, 찬찬히 바라볼 수 있는 게 좋으니까..허리 움직일 수 있어..
가슴 주물러 만지고 있을 때랑 페라 받을떄랑은 전혀 다른 얼굴.
으응... 보지.. 기분 좋구나..
좀 더 느끼고 있는 얼굴 보여줘.
점점 야한 표정이 되어 가고 있어,좀 더 다양한 너의 얼굴 보고 싶다
응?나도 느끼는 얼굴 하고 있어?
섹스하고 있는 거니까, 그러헥 되는 게 당연잖아.
니가 이상한말 하니까 의식해버렸잖아..
허리 움직이기 쉬워졌어..
보지 기분 좋은 게 강해지고 있어..
보지에서 애액이 넘쳐흐르면서 움직이기 쉬워졌구나..
처음으로 하는 섹스인데 이렇게 되는 건가?
에? 야하게 허리 흔들면 되는 거야? 머릿속이 텅비어버릴것같아.
으으.. 이거 안될지도..
엄청 기분 좋은게 오고 있어.. 보지 안쪽에서 큰게 오는 게 느껴져..
이게... 간다 라는 거겠지? 분명
젖꼭지를 만져졌을때랑은 전혀 다른 게 오고 있어..
이제.. 쌀 것 같지?
내 보지로 쌀 것 같아?
쌀때는 보지에 뺄테니까..
으응.. 나와? 나도 이제..
아아...으으응.. 와버려.. 싸서 함께 기분 좋아지자..
왔어.. 왔어.....
아아.... 나... 가버렸어.
보지 움찔 거리는 게 멈추지 않아..
아... 정자 나왔네. 가버렸구나 너도..
정말.. 내 침대에 흩뿌리다니..
후훗 아니야..좋아
남자친구 껀걸. 전혀 싫지 않아.
앗.. 벌써 시간이 이러헤 됐네.
돌아가지 않아도 돼? 집에서 걱정할지도 모르겠네.
첫 섹스인데 정신이 없어서 미안해.
다음엔 천천히 꽁냥꽁냥하면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