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정상위 질내사정


헤에~♪ 러브호텔은 이런 느낌이구나

친구가 남자친구랑 갔던 이야기는 들었지만..

실제로 직접 자기가 와보니... 두근두근하네..긴장하고 있어. 나...

하하... 너도 구나~♪


자신보다 긴장하고 있는 사람을 보니까 안심이 되네.

갑자기 데리고 나와서 미안해. 오늘 무슨 약속 같은 거 있었어?

.후훗♪..있어도, 어차피 공부하기 던가 겠지? 여자친구 쪽이 물론 더 좋요하지?


에? 섹스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서 너를 데려온거 같은 건 아니니까..

아니.. 하고 싶지 않은 건 아니야.

너랑 제대로 이야기가 하고 싶었어.


응...그 동안 우리 너무 멀리 가버렸다고 생각들어서

가슴을 만지거나,페라하거나, 그대로 첫 섹스해버리거나..

기뻤어.. 기뻤지만 역시 순서가 있잖아..

잘 생각해보면 고백도 뭐랄까 좀 더 제대로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러니까 오늘 제대로 연인이 되자♪


일단 앉을까?

자.. 옆에 앉아봐. 침대 위가 더 편하잖아. 릴렉스 할 수도 있고.


나 말이야....너를 좋아하니까.

정말로 너를 좋아해. 이런 기분이 든 거 처음이고. 그러니까... 어쨌든 좋아해.

솔직히.. 너를 무시했었어.

친구도 없는 것 같고, 공부만 하는 재미없는 남자라고 생각했었어. 미안해.

그치만.. 실제로 이야기해보니까, 상냥하고, 나를 정중하게 대하고 공부도 가르쳐주고.

좋은 녀석이구나 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뿐만이 아니라. 집에 돌아가서도 당신만 생각나버려서

지금 뭐하고 있을까?.. 쉬는 날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또 내일도 공부 가르쳐 주러 와줄까? 하고...

응...가슴을 만진건 놀랐지만.. 나도 너와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 도발 같은 짓을 해버렸어.

그래서 좋아하게 된걸 눈치 챘어..

너를 좋아해.. 나를 여자친구로 삼아줘...


헤헤..♪ 이번에는 고개를 끄덕이는 게 아니라 제대로 대답해 줬네.

우리들 연인 사이가 된거지?.

뭔가 이상하네.. 고백을 다시 하다니..


그래서 말이야.. 우리 섹스는 했는데.. 아직 키스 안했잖아?


하자?


으응... 

응? 저기.. 빨리 해줘.. 이거 부끄러우니까...

에?뭐라니?.. 키스 밖에 없잖아.. 뭔지 몰라?

정말... 눈 감아.. 츄~♪


공부는 네가 가르쳐줘. 연애는 내가 가르쳐줄테니까.

뭐.. 나도 연애는 처음이라 잘할지 모르겠지만말이야.


키스 더 하고 싶어...


키스 좋네.. 연인이란게 느껴져..


헤헤..♪ 이거 몇 번이고 하고 싶어져..


딥키스도 해보자.

이미 섹스까지 했었잖아..

혀 내밀어..


이거..굉장하네..엄청 야해..


이런 야한짓을 모두 하고 있구나..

다음부턴 남자친구가 있는 친구 만나면 이상한 상상 해버릴 것 같아..


러브호텔이라 다행이네.. 역시..

어딘가의 공원 같은 곳이였다면 위험했겠어..


아앗.. 키스는 자기가 안해주면서 가슴에는 적극적이게 오는 구나.

좋아 만져줘

근대 옷 위로 만져도 되는 거야? 직접이 좋으면 옷 벗겨줘~♪


후후..가슴 멋대로 만질정도로 흥분하더니 매끄러워졌네.

브라는 어떄?

후훗♪ 조금씩이지만 남자친구 다워지네.

자아~ 만져도 돼..키스도 계속해줘..


야한 짓 해서 심장이 뛰고 있어..

하지만 침착하기도 해.. 신기한 느낌..

네가 만져주면 두근두근하고 야한기분이 들지만.. 안심도 돼.


헤헤♪ 연인이란 대단하네.

읏.. 아.. 좋은 이야기하고 있는데 젖꼭지 꼬집지마.

으응... 정말.. 가슴 좋아한다니까~

앗..아앗..♥ 이제 알몸 되어버릴까?


아래도 벗겨줘.. 

정말..팬티 가만히 쳐다보지마

내쪽에서 얼굴 돌려. 내쪽이 알몸이 됐으니까 너도 벗긴다

좀 더 이리와봐.


후훗♥ 네가 야한 얼굴 하고 있는 게 느껴져

애인 옷 벗겨주는 거 엄청 두근두근 거리네.


후후..♥ 둘 다 알몸이네.

앗.. 자지 벌써 발기했잖아, 나도 젖어있겠지..

보고 싶어? 나만 보는 것도 나쁘잖아...


봐... 여기... 젖어있지? 자지의 귀두랑 같아 액이 넘쳐서 미끌미끌해..

너에게 보여졌더니.. 또 넘쳐 흘러..

만져볼래?


좋아. 여기도 만져줬으면 해..

상냥하게 천천히...

으응...♥그치? 미끈미끈하지?

손가락 움직임이 야하잖아.... 하아..하아..♥


안에 넣어도 괜찮아. 하지만 너무 깊숙히까지는 하지마..

손가락이니까 쉽게 들어가버렸어.. 하아..♥ 기분좋아..♥


거기. 기분 좋아..♥ 지금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굉장히 좋았어..

좀 더 해줘..


자지랑은 다른 느낌...아...♥ 네가 손가락으로 만져주는 것도 기분 좋아..♥

으으응..♥ 이거 습관될것 같아...아아...♥ 이거 계속하면 가버려..

있지? 자지 꺼내줘 같이 기분좋아지자..


아.. 러브호텔이라 콘돔이 있네.

하지만 또 생으로 해줬으면 해.

다시 한 번 우리 연인이 된거잖아..그대로의 너를 느끼고 싶어

생으로 해줄래?


와줘...♥ 오늘은 네가 움직여줬으면 좋겠어.


넣는 곳 알아?

아까 손가락 넣었던 곳에 자지 넣는 거야...

으응..♥ 두번째라서 금방 쓰윽 하고 들어가는 구나..

젖기 쉬운 게 좋은 것 같아.

보지가 부어오르는 느낌은 들지만..이제 통증은 없으니까 움직여도 괜찮아.

잘할지는 모르겠지만, 둘이서 공부하면서 하자.♥


내가 움직여서 했을 때보다 자연스럽지 않아?

으응...♥하아..하아...♥ 섹스 공부도 잘하는 거야?


성실하구나..♥나를 생각해서 여러가지 조사한 거 아니야?

야한 동영상이라던가? 동영상을 보는 것 만으로 되는 거려나?


으응..♥ 더 많이 해보면 이것보다 허리를 잘 움직일수 있을거야.. 아마도♥

이렇게 기분이 좋은데.. 아직 부족한가봐.


나를 기분좋게 해주기 위해서. 야한 동영상 본거지?

자위를 위해서였다면 화낼거니까..

나 이외의 여자의 알몸 보면 안되니까.. 으응..♥

야한 기분이 들어도 좋은 건 나뿐이니까.. 으읏..♥

연인 사이란 그런거잖아.

자위 따위보다 나에게 푹 빠졌으면 좋겠어.♥

있지.. 얼굴 가까이 와줘..


아아..♥ 키스.. 기분 좋네..♥

키스하면서 자지로 보지 문질러지는거 좋아..

연인 같아서 좋아♥


하앗.허리 빨라지고 있어.. 너도 이게 좋은거구나

그럼 좀 더.. 좀 더.. 키스하자♥ 야한 걸로♥


입안도.. 보지도 끈적끈적..♥

보지 너무 기분 좋아.. 벌써 가버릴 것 같아..♥


넌 어때?

자지 부풀어오른 게 보지로 전해져 오고 있지만..


후훗..♥ 이제 갈 것 같지?

얼굴로도 자지로도 느껴져..♥

저기말이야.. 안에다 원해..

네 정자 그대로 싸줬으면해..

서로 애정을 확인하니까 안에 갖고 싶어서 못참겠어.

아기는 안생길것 같으니까.. 괜찮지?


히힛♥ 와줘...♥


조금 겁이 날 정도로 깊숙이 자지 들어오고 있어..


아아..♥안쪽까지 넣는 게 기분 좋아..?

기뻐..♥ 니가 기분좋은 얼굴 하고 있는거 보면 나까지 더 느껴버려♥

아아앙♥ 아아..♥ 으아..♥꽉 안아줘..♥ 마지막엔 너한테 인긴채가 좋으니까..

으응..♥ 좀 더 세게 해줘..♥ 응 뀨~해줘♥


얼굴은 볼 수 없지만.. 온몸으로 널 느낄 수 있어♥

아아..♥ 좋아해.. 좋아해..♥

나를 좋아해? 더 좋아져줘.  섹스도 잔뜩 하자♥

데이트도 많이..

데이트 아직 안했네.. 야한 짓 뿐이야♥

섹스도 좋지만 제대로 연인 같은 것도 하고 싶어..♥


아아...♥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도 시간 좀 써줘♥

나도 퇴학당하지 않도록, 제대로 공부할테니까.

너와 헤어지는 건 싫은 걸..


운명의 상대니까 쭉 함께인거야..


아앗..♥ 하아..♥ 이제..싸.. 싸줘.. 내 안에다 정자 싸줘..♥

와줘.. 와줘.. 와줘...♥ 으아아앙...♥


안에... 나왔어..♥

자지 움찔거리고 있어..


얼굴 좀 보여줘..♥ 

후훗..굉장히 야한 표정하고 있어.


응? 기분이 너무 좋아서 몸에 힘이 빠졌어?

멋없어~♥

나도 녹초가 되버렸고, 이대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