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보충수업 후 기승위
으아~~ 끝났어~
이걸로 보충수업도 전부 종료~
끝까지 어울려줘서 고마워 너덕분에 조금은 공부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방과 후에 단 둘이서 교실에서 고웁 배우는 것도 즐거웠는데.. 그것도 오늘로 끝나버리네.
뭐. 다음엔 시험전에 공부 배우면되겠지. 잘 부탁해♪
아. 그렇지. 츄~ 감사의 키스.
그러고보니 보충수업 전부 어울려주면 가슴 만지게 해주기로 약속했었지.
하핫♪ 우리 그것 보다 굉장한 짓 해버렸어.
에? 만지고 싶어?
후훗♪ 좋아. 나도 키스 하니까 그런 기분들었고.
완전히 익숙해져선..하지만 브래지어 벗기는 거 아직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
손 쓰는 게 쑥스러워?
나를 엉망진창 자지로 느끼게 해놓고선 아직 익숙하지가 않구나♪ 후훗
블라우스는 벗기지말고 브라만 벗기다니 야하지 않아?
에? 이게 좋구나.
뭐.. 이게 누가 왔을 때 숨길 수 있으니까. 좋으려나
자아~부디~♪ 가슴 실컷 만져봐♪
으읏.. 으응.. 가볍게 만진 것 만으로 기분좋아..
으응...하앗... 앞으로 이 손으로 야한짓 당하는 걸 몸이 기대하고 있어..
하앗.. 으으응..
젖꼭지도 벌써 발기했어.
만져주기를 너무 원해서 더 이상 기달릴 수 없게 됐어
저기.. 젖꼭지 만지작거려줘..
처음에는 바로 만졌었으면서... 으응.. 애태우기나하구..
야한 짓 점점 능숙해졌잖아.. 으응.. 비비는 방법도 너무 야해서, 엄청 느껴버리잖아..
으읏.. 젖꼭지 왔다.. 기분 좋아... 교실에서 이렇게나 느끼고 있어..
너랑 처음 수다떨었을 때는 처녀였는데...
으응.. 하면 안 되는 곳에서 섹스하고 있어..
아앗.. 슬슬 교대할까.. 너도 기분좋게 해주고 싶고..
자지도 꺼내줘 라고 이렇게나 발기해서 어필하고 있고..
후훗.. 팬티에 얼룩생겼어
내 가슴 주물러서 쿠퍼액이 나와버렸구나..
냄새도 굉장해.. 교실에서 자지 꺼내고 있어~
두근두근해?
누가 올지도 몰라?
하지만 이건 나만의 것이니까 아무한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입으로 숨겨줄게
자지 입에 넣는 거.. 엄청난 일이지...
거기다 교실에서 해버렸어..야한짓만 하네
저번에 데이트하자고 했던 거 기억하지?
보충수업도 끝났으니까 방과후에 데이트도 하자~
어디 갈지 생각해봐.
너네 집에 가는 것도 괜찮겠다. 어떤 곳일지도 궁금하고.
제대로 청소해둬. 분명 야한 것도 있을 거 아니야.
네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알고 싶으니까 숨기지 말고 그대로 꺼내놔.
어차피 큰 가슴 뿐이겠지만
그리고 콘돔도 사둬.. 집이라면 하고 싶겠지?
몇 번이나 노콘으로 하는 것도 위험하니까 생으로 하는 건 오늘까지.. 알겠지?
후아.. 할까? 노콘섹스.
하핫 팬티 흠뻑젖었어.. 너랑 똑같이 얼룩이 져버렸어..
위에 올라탈게..
너에게 안기면서 하고 싶으니까
자지.. 내 보지 안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 넣어줄게
으으...으응.. 후우..왜 기분이 좋아진거야?.. 나 안아줘~
아..아아.. 으응..
교실에서 섹스 해버렸다..
이런 모습 들키면 숨길 수도 없고.. 발뺌도 못하겠네..
으응.. 하아..하지만 그만둘수 없어.. 허리도 멋대로 움직이는 걸..
너도 그렇지?
보여주면 어떨까? 우리가 사랑하는 모습
그렇지... 친구들에게 너에 대해 소개해야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응? 싫어? 아.. 내 친구들 같은 타입은 상대하기 서툴겠지..
잘 모르겠지만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야기해보면 마음이 맞을지도 몰라.
.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자랑하고 싶고
아아.. 이렇게 야한 짓 하는 건 두 사람의 비밀이지만..
뭐.. 무조건은 아니니까 상관 없어..자랑은 하고 싶지만 그럴려고 사귀는 건 아니니까
너랑 같이 있으면서 많은 추억 만들고 사랑을 키우고 싶어서니까
하아... 내가 키스해달라는 거 느꼈구나.
나에 대해 알게 된것 같네~ 기뻐
너에 대해서도 더 알고 싶고 나에 대해서도 알아줬으면 좋겠어. 물론 야한 것 뿐만 아니라..
빨리 운명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었어...
연애는 정말 멋진거구나라는 생각이 있었어서.. 너랑 이야기하다가 (너가) 좋아져서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은 처음으로 느끼는 감각을 잔뜩 맛보고.
운명인 사람을 만나버렸구나라고..
그랬더니.. 그렇게 되버리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가슴이라든지 만지게 하거나 하다니.. 지금 생각하니 엄청 이상하네
너는 엄청 히죽히죽거리며 야한얼굴 하고 있었는데..
너랑 사귀였을 때는 기쁘서 행복이란 이런거구나..라고 상상했던 연애보다도 훨씬 멋졌어
앞으로 더 다양한 처음을 경험할 수 있겠지?
계속 함께 있자. 둘이서 행복해져 가자..
또.. 갑자기.. 정말.. 귀여운 소리 하고 있었더니..
하지만 나도 이제 격렬하게 해줬으면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야한 짓 만은 (나에 대해) 꽤 알게 된 것 같네
아아.. 나를 안은 팔이 힘도 강해졌어.. 아니.. 아프지않아. 더 세게 안아줬으면 좋을 정도로
으응 이정도가 좋아..
너한테 안겨있는 거 좋아..
야한 짓 안할때도 해줬으면 좋겠다~
이 정도는 해줘도 되잖아
으응.. 가슴에도 닿을 수 있어~
가슴의 감촉을 맛보기 위해서라도 꼭 안아주려나?
나도 좋으니까 그런 이유로도 좋아.
마지막은 키스하면서가 좋아..
하아..하아... 같이.. 가자... 응?
너를 많이 좋아해.... 계속 좋아할테니까
그치만 운명의 상대인걸 계속 함께 있는 게 당연하잖아.. 좋아해
너는.. 나 좋아해?
후훗 이제야 말해줬네
수줍은 얼굴로 말하면 더 느껴버리잖아
나 이제 갈 것 같아..가.. 가버렷 아앙
아아....
하아..하아...하아.. 큰 소리 내버렸다..
누군가가 와버릴지도 몰라.
으으응. 아직 놓지 말아줘. 너랑 계속 이러고 싶어.
떨어지고 싶어? 흐응 나를 사랑하지 않는 구나... 후훗 농담이야.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 거 듬뿍 전해졌어
이런 짓 들키면 퇴학당할거야...
그럼 약속해줄래? 매일 나를 안아줘
히힛.. 약속했으니까.
어기면 화낼테니까 츄~
앞으로도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