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병신새끼 또 세상에 나는거 힘든데

챈에 똥글싸도 어울려주는 착한 놈들밖에 없어서

항상 뭔가 빚지는거 같음


ㄷㅇㅇㅇㄱ)종강하고 듣는 첫 동음은 나츠키에 조수맛이였다

겨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