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내가 우주를 뚫고있어
뉴비때 이거듣고 눈물흘려서 한 10번가량 들었었는데, 올만에 들으닉간 넘좋내
자존감이 지하까지 내려간 노예의 어투부터, 경험못했던 대접에 당황하는거, 부탁할때 목소리 부들부들 떨리는거, 행복과 사랑에 감동하는거, 화룡점정 청혼씬, 키스타임, 곁잠 등등
진짜 들으면서 행복에 젖어듦...
1년 넘게 이것저것 동음 들어보면서, 평가하는 입장으로 다시 들어보닉간 너무 좋은 작품이야
솔직히 꼴려서 딸치고싶은 그런건 아닌데, 스토리나 수내력은 내가 동음접을때까지 더 좋은거 못들을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