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준비실에서 선생님과 섹스


카나짱… 귀여워…

 

키스… 할까…

 

니노미야양이 신경이 쓰여?

 

선생님과 키스하는 거… 싫어?

 

괜찮아… 카나짱이 지금 하고 싶은 대로… 몸을 맡겨도 좋아…

 

니노미야양을 좋아해도 괜찮아…

 

선생님은 카나짱 좋아하니까…

 

응? 그러니까 오늘은…

 

니노미야양 잊어버리고… 선생님이랑 하자…

 

키스… 할께

 

좀 더 키스하자

 

 

바닥에 피아노 커버가 깔려있으니까, 거기에 누워 볼까.

 

여기, 이리 와.

 

무릎베개, 해줄게.

 

그래, 머리를 허벅지에 베고 누워.

 

 

여기 봐봐

 

혀 내밀어 봐

 

좀 더 내밀어 봐

 

엄청 야한 표정이 되었네.

 

카나짱의 허벅지, 부드러워.

 

이거 봐.

 

싫지 않지?

 

이렇게 쓰담쓰담 하는 거, 좋지?

 

다리 움찔움찔하다니 굉장히 기분 좋은 것 같네.

 

다리를 만져지고 있는 것만이라도, 매우 기분이 좋아.

 

야한 소리, 새기 시작하고 있다.

 

 

다음엔 뭘 당하는 거지 라고 생각하면 부끄러움과 기대감으로 야한 기분이 되어 버리는 거지?

 

다리를 따라서 손이 올라가면, 좀 더 기분 좋아져.

 

참지 말고, 좀 더 야한 소리 내도 괜찮아.

 

좀 더 귀엽게… 소리 내 봐

 

어떻게 할까? 이 다음 어떻게 해줄까?

 

손 빼줘? 뺄 수 없는 걸

 

싫어?

 

싫다고 말하고 있지만, 카나짱의 숨이나 눈,

 

반쯤 열려버린 그 입도, 싫은 듯이 안 보이는데?

 

좀 더 솔직해져도 괜찮은데.

 

후우, 조금 허리 들어봐.

 

속옷 엄청 귀여워

 

여기, 어떻게 되어 있는 것일까?

 

자기 손으로 가랑이 사이에 손가락을 대어 봐

 

이거 봐

 

여기에 손가락을 대어 봐

 

거기, 어떻게 되어있어?

 

어떻게 되었는지 가르쳐 줘.

 

어떻게 되어있어?

 

젖어 있어?

 

어떻게 됐어?

 

하아… 이렇게 젖어 있잖아

 

코하루짱의 섹스를 보고 있었던 때부터? 아니면 선생님이랑 했을 때부터? 어느 쪽이야?

 

이렇게 해서 팬티 위로 부비부비 되는 것만이라도 기분이 좋은 거야?

 

야한 액이 스며나오고 있어.

 

흠칫해 버렸네.

 

여기 조금 볼록 한 곳, 뭘까나.

 

클리토리스… 여기를 좀 더 괴롭혀줄 테니까.

 

야한 소리, 선생님에게 들려줘.

 

다리 움찔움찔거려, 좋아, 좀 더 움직여.

 

좀 더 허벅지를 부비부비하는 야한 모습 보여줘.

 

저기, 직접 만져도 돼?

 

안돼―?

 

부끄러워?

 

그러면… 그 대신… 가슴을 봐도 괜찮아?

 

벗길게

 

이봐… 저항하지 않기?

 

귀여운 브라하고 있네

 

브라랑 팬티가 세트 속옷이라니 귀엽네

 

가슴 상당히 있네

 

말라 보이는 체형인가

 

엄청 부드러워

 

기분 좋아?

 

젖꼭지가 봉긋해졌어

 

브래지어 위라도 알겠어

 

조금 느끼기 시작했어?

 

브래지어 위로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이렇게 해서

 

부비부비 하면 기분 좋지?

 

소리가 조금 전보다 야하게 되었네

 

좀 더 야하게 되자 

 

젖꼭지가 딱딱해져 서기 시작 했어

 

손끝으로 튕길 때마다 몸부림 치고 있네.

 

클리토리스도 속옷 위로부터 부비부비 되어서, 딱딱해졌어?

 

동시에 괴롭혀져서 소리도 참을 수 없어?

 

잠깐, 귀를 기울여봐.

 

저쪽 음악실로부터 코하루짱의 야한 목소리가 조금씩 들려와.

 

저런 느낌의 소리가 될 때까지, 좀 더 만져 줄게.

 

저거 봐, 코하루짱같이 기분 좋은 목소리로 울어봐.

 

좋은 소리네. 좀 더 선생님에게 야한 목소리 들려줘.

 

팬티 위로부터 부비부비 되는 것과 브래지어 위로부터 부비부비 되는 것, 어느 쪽이 기분 좋아?

 

저기, 어느 쪽?

 

대답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거야.

 

양쪽 모두 만져지고 있어서 대답하지 않는 거야?

 

아니야? 그렇지만 이렇게 되는 것 좋아하지?

 

대답하지 않으면 좀 더 괴롭혀줄게

 

근데 대답하면 만져지는 거 끝나 버리는 걸

 

좀 더 해주었으면 하기 때문에 대답하지 않는 거지

 

카나짱 욕심쟁이네

 

허리가 덜덜 떨고 있어

 

그렇게 좋은 거구나

 

귀도 동시에 빨아 주면 어떻게 되는 걸까?

 

 

안 돼…?

 

뭐가 안 될까나?

 

이대로 계속하면…

 

어떻게 되어 버리는 걸까?

 

 

굉장히 움찔움찔했는데… 가볍게 가버렸어?

 

속옷 위로부터 만져 주고 있을 뿐인데 엄청 민감하네…

 

더 만져주길 바라는 거지? 응? 그렇지?

 

이대로 계속할게

 

 

가버린 직후에 멈추지 않고 자극받으면 기분이 좋지?

 

갈 때마다 좀 더 감도가 좋아져서 좀 더 기분 좋아지게 돼.

 

애액이 팬티에서 스며 나오고 있다.

 

이거 봐, 손가락에 이렇게 묻어 있어. 실도 이어졌어.

 

저기, 위와 아래, 어느 쪽을 만져져서 가고 싶어?

 

대답하지 않으면, 속옷 위에서 괴롭혀지는 채로 가 버린다.

 

저기, 어느 쪽?

 

말할 때까지 선생님의 손가락 멈추지 않을 거야.

 

무슨 일이야? 가버리는 거야?

 

또 가버리는 거야?

 

 

앙앙 소리 내면서

 

벌써 갈 것 같네

 

갈 것 같아… 갈 것 같아… 가 버리는 거야?

 

그렇지만 안 돼… 손가락 멈추어 버려야지…

 

왜 그래? 계속… 해주길 바라는 거야?

 

응─… 손가락을 움직일 거야

 

저기, 위와 아래, 어느 쪽을 직접 만져져서 가고 싶어?

 

대답하지 않으면, 속옷 위로 만져진 채로 가버리는 거야

 

이렇게 해서 양쪽 모두 만져지고 싶으니까, 대답하지 않는 거지.

 

아니면 혹시나 슨도메당해서,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이 느낌을 반복하고 싶은 거야?

 

하교 시간이 될 때까지, 이대로 쭉, 괴롭혀지기 계속해볼래?

 

이상해져 버려?

 

속마음은 그렇게 해주길 바라고 있는 거 아니야?

 

선생님, 카나짱이 이상해지는 거 보고 싶은데.

 

이제 그만해? 어느 쪽을 직접 만져지길 원하는 건지 대답해. 

 

좋아. 가게 해줄게

 

선생님의 침을 충분히 손가락에 묻혀서.

 

속옷 안에 손을 넣어서,

 

봉긋하게 솟은 여기를 손가락으로 부비부비할 거야.

 

기분 좋으면, 좀 더 소리 내도 좋아.

 

손끝으로 이렇게 해서 빙글빙글 애태우거나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린다든지

 

카나짱의 야한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어.

 

엄지와 검지로 이렇게 해 꾹 잡는다거나

 

허리를 튕겨버리다니. 무심코 갈 것 같았구나.

 

좀 더 참자.

 

귀를 동시에 빨리면, 좀 더 이상해져 버린다.

 

 

소리를 참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좀 더 기분이 좋은 소리 들려줘.

 

 

안 돼? 안될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선생님이 초를 셀 테니까, 그때까지만 참아보자.

 

대답은?

 

착한 아이네.

 

5. 기분 좋아진 여기가 딱딱해져서 근질거려

 

4. 미끈미끈해진 손가락으로 여기를 끌어올려

 

3. 딱딱해진 여기가 확 달아올라서 근질거림을 참을 수 없어

 

2. 공기가 닿은 것만으로 폭발할 것 같은 정도로 민감해졌어

 

1. 내가 0라고 하면서 엄지와 검지로 잡으면 단번에 쾌감이 폭발해 버린다.

 

선생님, 가게 해줘 라고, 졸라대 봐.

 

착한 아이네.

 

그러면, 갈게.

 

0.

 

몸이 확 달아올라서, 전신에 쾌감이 퍼져 가.

 

가는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 좀 더 울어줘.

 

한 번 더 집으면, 또 가 버린다.

 

꾸욱

 

이봐요, 좀 더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마구 가버려.

 

괜찮아?

 

굉장히 기분 좋은 것 같았어

 

정말 민감하네

 

예민한 아이는 선생님, 좋아해

 

조금 진정될 때까지 나에게 기대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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