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마리와 코하루의 섹스를 목격 & 선생님께 괴롭혀지기
코하루
읏, 안됏…
마리
응, 안돼?
그렇지만, 학교에서 엣지한 일하는 거 코하루, 좋아하지?
코하루
다른 사람에게 들켜버린다구…
마리
그렇지만, 이런 거 두근두근하지?
왜냐하면 여기… 평소보다 젖어있잖아?
코하루
아니얏…
마리
좀 더 해줬으면 하는 거지?
코하루
응…
마리
혀… 내밀어…
마리
젖꼭지도 딱딱해지고 있는 거, 브래지어 위라도 알겠어
코하루
안된다니깐…
마리
이봐 도망치지 마
브라, 벗겨줄 테니까
팔, 등 뒤로 돌려봐
리본으로 손을 묶어 줄께
됐다
코하루, 이런 것 좋아하지?
젖꼭지 볼록 서버려선…
코하루
젖꼭지… 안 돼… 그렇게 젖꼭지 괴롭히면…
마리
코하루… 젖꼭지 약하네…
팟하고 서버려선
귀여워
좀 더 핥아주길 원해?
응?
코하루
마리짱 좀 더 핥아줘…
안됏
싫어…
안된다니깐
마리
여기, 엄청 젖어있어, 손가락으로 직접 괴롭혀줄게.
코하루
마리짱
읏, 마리짱
마리
손가락을 안에서 빙글빙글 거리면서 엄지로 이렇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주면
좀 더 느껴줘
코하루
코하루
귀여워
좀 더 소리 들려줘
코하루
선배
이제 안 돼
이상해져 버려
선배
선뱃
마리
벌써 가 버리는 거야?
안 돼
아직 가면 안 돼
왜? 좀 더 해줬으면 해?
해주길 바라면 졸라봐
코하루
해줘, 좀 더 해줘
마리
어떻게 하지?
가는 거 참는다면, 좀 더 해 주겠지만
참을 수 있겠어?
코하루
가는 것 참을 테니까, 좀 더 해줘, 선배
마리
갈 것 같아도 멈추지 않을 거야?
참을 수 있어?
코하루
참을 테니까, 할 수 있으니까
선배
좀 더 해줘
마리
그러면, 가득 해 줄께
코하루
선배… 선배 아읏…
코토미 선생님
카나짱 쉿~
큰 소리 내면 안 돼
뭐 하시는 거예요 라니
카나짱을 엿보고 있었지
나는 두고 간 게 있어서 왔어
음악실의 열쇠가 없어서
준비실 문에서 들어 왔지만
카나짱이 음악실의 열쇠 가지고 있지?
코하루짱이 열쇠를 가지고 있나…?
카나짱이 문에 붙어서 뭐 하고 있는 걸까? 라고 생각해서 왔는데
엣, 혼내지 않는 거냐고?
이런 거 어떻게 혼내야 하는 거야
코하루짱의 상대인 아이, 누구?
카나짱과 같은 클래스의 나나미양이라고 하는구나
두 명이 그런 관계인 건 알고 있었어?
몰랐어?
어떻게 하냐니
말리러 들어갈 수도 없잖아?
소리를 내서 눈치를 준다 라
과연, 그런가―
그렇지만 선생님, 좀 더 보고 있고 싶은데
괜찮냐니, 카나짱도 뚫어지도록 보고 있었잖아?
코하루짱의 표정, 귀엽네.
평상시와 달리, 이런 표정을 짓는구나.
아, 하지만, 좋아하는 애들끼리 하는 일이고, 나쁜 일도 아니고.
학교에서 이런 일 하는 것은, 조금 그렇지만…
그런데 카나짱 흥미진진하다고 말할까, 야한 표정이 되었는데.
좋잖아. 선생님과 함께 당분간 보고 있자구.
자 봐봐.
후후후, 두 사람 다 귀엽네.
젖꼭지 핥아져서, 앙앙거리는 코하루짱. 귀여워.
저기, 카나짱은 혹시 남자아이보다 여자아이 쪽을 좋아했다던가?
어떻게 알았냐니, 어찌저찌 알게 되었는데
카나짱은, 후배인 니노미야 아카네양을 좋아하지?
어떻게 알았냐니, 동아리 때의 만나는 모습이라든지, 니노미야양를 바라보고 있는 때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말이지.
좋아하는구나 하고 알아 버리게 돼, 틀려?
나나미양이 코하루짱에게 하는 거를
니노미야양이랑 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지?
어때, 정곡이야?
이봐요, 도망치지마, 소리 내버리면 들켜버리겠지?
카나짱 선생님과 야한 일해 볼까?
어때?
다리 부드럽네
왜 그래?
지금 움찔거렸지.
스커트를 양손으로 숨겨버리다니
왜그래?
가랑이 사이가 근질근질 거리고 있지
보고 있으니까 엣치한 기분이 되어 버렸어?
그거랑, 엉덩이도 만져져서,
야한 기분이 되어 버렸어?
저기, 어느 쪽이야?
대답하지 않으면 그만두지 않을 거야 (후-)
이봐―
대답하지 않으면 귀도 괴롭혀 버린다
하반신 부비부비하면서 기분 좋아?
스칠 때마다
몸이 움찔움찔하고 있다
조금 신음도
새어 오고 있는 것이 아닌?
전부터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그러니까
이렇게 카나짱을 만지고
기분 좋게 만들어 주고 싶었지만
안 돼?
선생님은 싫어?
팬티의 여기 젖고 있는데
싫어하면 젖지 않을 텐데
후배인 니노미야양을 좋아하니ᄁᆞ 선생님이랑 하는 것은 싫어?
어떠려나 여기 젖기 시작했는데
야하네
같은 짓을 니노미야양에게 해 주고 싶다고 상상했던 거야
그게 아니면 선생님에게 기분 좋게 만져지는 걸 상상했던 거야
어느 쪽을 상상해서 여기를 적셔버린 거야?
저기, 어느쪽이야? 둘 다 해 보고 싶지?
후배의 니노미야양을 만지고 싶어
키스하고 싶어. 야한 짓 하고 싶어
그렇지만 선생님에게도 만져지고 싶어
키스하고 싶어. 야한 짓하고 싶어
그렇지? 대답하지 않아도 여기는 정직하네
아까 전보다 더 젖어있어
오늘은 아무도 오지 않으니까
선생님과 야한 짓 해 보지 않을래?
자자 대답은?
솔직한 아이라 좋네
안쪽의 피아노실로 갈까
이쪽으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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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오역 있으면 알려주십쇼
거슬리는거 있으면 알려주십쇼 고쳐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