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오늘은 빨랐네.
좀 있으면 밥 다 되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무, 무슨 일이야?
혹시… 뭔가 힘든 일 있었어?
역시… 그런 얼굴 하고 있는 걸
괜찮아. 누나 몸, 꼬옥~ 안아줘
이렇게 안고 있으면 안심되지?
무리해서 얘기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가 정말 열심인건 제대로 알고 있으니까,
지금은 슬픈 건 잊고 누나랑 허그하는 것만 생각하자.
그 상태로, 좀 더 세게 안아봐
네 마음, 누나가 받아줄게.
좋지, 좋지…
있지, 오늘밤은 어떤 식으로 엣치할까…?
누나는 말이지… 너가 건강해질 수 있는 엣치… 해주고 싶네…
어때?
뭔가 누나가 해줬음 하는 거 있어?
알겠어. 보지 하면서 좋지, 좋지, 이렇게 하고 싶은 거구나
네 부탁, 들어줄게.
기대하고 있어줘
너 위에 올라타는 거, 뭔가 익숙해져 버렸네~
아늑하고 따뜻해…
나랑 같은 냄새… 안심되네
응, 바로 시작해볼까
둘 다 준비만전이니까 말이야
그럼… 넣는다?
어서와…
처음 했을 때보다 간단히 들어가게 되었네
네 모양대로 변하는 모양이야
부끄럽지만… 기뻐
키스해도 되려나, 좀 더 너를 느끼고 싶어…
넣은 채로 키스하는 거, 좋아하는구나…
너의 자지가 보지 안에서 기뻐해주고 있는 거, 아니까…
좀 더 좀 더 느끼고 싶어…
한 번 더…
자지가 점점 커지고 있어…
보지 속이, 꽉꽉 차버렸어…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구나,
슬슬 움직일까…
오늘은 천~천히 피스톤 할거야
힘 빼고, 듬뿍 치유받으렴…
이 정도 빠르기로 어떠려나…
조용히 입구까지 빼고… 조금씩 안쪽으로 되돌리고…
사정하기 전까지 쭉 이대로 반복…
슬로우 섹스라고 하는 걸까나
이대로 계속하고 있으면 점점 감도가 올라가서,
마지막에는, 전신이 떨려서 멈추지 않을 정도로
기분 좋아지는 모양이야.
기대되네…
그럼, 네 부탁대로…
이대로 귓가에서, 힘이 나는 말…
잔뜩 말해줄게
좋지, 좋지…
매일 엄청 열심히 하고 있구나…
정말 고생 많았어
힘든 일 잔뜩일텐데… 그래도 힘내는 너를
누나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훌륭해, 멋져…
사랑해,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해…
있지, 혹시… 혹시 말이야
마음이 버티질 못해서 부러질 것 같으면
바로 누나가 있는 곳으로 와서
꼬옥~ 하면서 어리광부려줬으면 좋겠네…
그래서… 너가 좋다면 힘든 일이라던가 괴로운 일이라던가,
누나한테 전부 알려줘,
너의 이야기, 제대로 들을게
침울해졌을 때는 힘내~ 하고 응원해줄게.
가슴 속의 아른아른한 기분…
마음껏 누나한테 부딪혀도 좋아.
그러면, 내가 전부 받아들여 줄게…
네 그 얼굴을 쓰다듬고, 통통 해주고…
너가 기운 차릴 때까지 옆에서 있어주고, 치유해줄게
무슨 일이 있어도, 누나는 무조건 네 편으로 있을 거니까…
그래 그래, 누나 있지, 전부터 생각하던 게 있어
항상 열심히 하는 너에게 상을 줄 수 없을까~ 하고
뭐가 좋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야한 게 제일이구나 싶어서
예를 들면… 누나를 하루동안 마음대로 해도 되는 권리…
같은 건 어때?
쉬는 날에 있지, 아침부터 밤까지 쭉… 누나가 네 말을 듣는거야.
부탁하기 어려운 일이라도, 사양하지 말고 부탁해도 돼…
그렇지… 누나 몸을 마음껏 만져 본다던가…
저번에 허그했을 때 좀 더 만져보고 싶어했던 거 같으니까
흥미 있는걸까나, 싶어서…
어디가 약하다던지, 기분좋다던지… 누나한테 배워가면서 만져가는거야
좀 부끄럽지만, 너한테라면 괜찮아…
그럴게 누나는, 너 전용 다키마쿠라니까…
어라? 지금부터 해보고 싶어졌어?
그렇구나… 물론 괜찮아
누나 몸, 잔뜩 귀여워해줘
맨들맨들한 몸도, 보슬보슬한 머리카락도…
너를 위해서 매일 깨끗하게 하고 있으니까…
응, 사양하지 말고 자…
간지러워…
엉덩이는 그다지 만져준 적 없었네
만지니까 기분 좋아…?
…기뻐
등 더듬거려지면 오싹해져…
그, 들어간 곳, 손가락으로 쓱~ 해봐
그거, 약할지도…
옆구리, 간지러워
그래도, 기분 좋네…
양손으로 붙잡고 상하로 문질러봐…
굉장해… 네 양손, 커…
쓱쓱 당하면 몸이, 뜨거워져…
누나의 약한 곳, 찾아버렸네…
장해 장해…
근데 있지, 좀~더 약한 곳이 있어… 알려나?
맞아…
가슴이야
그래, 좋아…
손바닥으로 돌려가며 쓰다듬어줘…
아래쪽, 쓰다듬어지는 거 좋아…
네 손짓, 상냥해서, 좀 더 만져줬으면 해…
젖꼭지도 좋아… 손가락으로 집어서…
민감하니까 천천히 있지…?
응, 그대로 동글동글, 하고…
이거, 굉장해… 목소리, 멋대로 나와버려…
안돼, 가버릴 것 같아… 누나, 이제…
젖꼭지 만져져서, 가…!
어떠…려나?
누나의 상… 만족해줬어?
잘됐네…
또 만지고 싶을 때는 언제든 말해줘,
그러면 누나, 좀 더 좀 더 열심히 할 거니까 있지…
다음은 이쪽 귀에,
너의 귀… 엄청 맛있어…
버릇이 되어버려
쭉 키스하고 싶어지네…
좋지, 좋지…
넌 정말 멋져… 듬직한 남자아이야…
상냥하고, 참을성 좋고… 장하다 장해…
누나 있지… 최근 생각했던 게 있어
너만 괜찮다면, 이대로 연인이 되고 싶다…고
너랑 같이 살고 있으면 말이지, 가슴 속이 따끈따끈 해…
정말 좋아하는 너랑, 매일 밤 듬뿍 서로 사랑하고…
아침이 되면, 너를 보내고, 잘 다녀와 키스도 하고…
일할 때도, 집에 있을 때도, 정말 좋아하는 너만 생각하고 있어
나 있지, 앞으로도 쭉~ 너랑 둘이서 살고 싶어…
네 옆에서, 매일을 보내고 싶어.
그러니까… 저를 당신의 연인으로 삼아 주세요!
…라고 갑자기 들으면 깜짝 하려나,
그래도 있지, 거짓말이 아니야.
정말 정말로, 이게 내 기분이야…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해…
누나는 널… 엄청… 사랑해
두근거리는 게 느껴져…
기뻐해줬구나…
누나도 기뻐
이제 슬슬… 자지 가버릴 것 같아?
나도 있지… 슬슬인 것 같아
보지 속이 지끈지끈거려서…
너의 것이 스칠 때마다, 허리가 멋대로 떠버릴 것 같아
그렇지… 마지막은 정면에서 서로 안고,
사정할때까지 꼭 붙어있을까…
안쪽에서 조금씩 움직여가면서… 같이 가자
기분 좋은 게 끝날 때까지, 누나…
절대 놓치지 않을 거니까…
기분 좋은 거… 오고 있어…
등을 타고…
이거, 굉장해…!
…두근두근거리는 게, 멈추질 않아
가, 가버려…
같이… 같이 가자,
같이, 같이…
가, 가…
와버려…
굉장해…
이렇게나, 기분 좋아질 수 있구나…
대성공…이네
힘 가득 찬 긴~ 사정…
보지 속에서 느꼈어…
좋지 좋지 해준 덕분이려나,
혹시 그렇다면… 기쁘네
확실히… 기분 좋은 게 길어진 만큼
괜히 지쳐버렸을 지도
평소대로… 이대로 잘까
누나가… 재워줄게
그렇지… 오늘은 좋은 꿈을 볼 수 있도록,
귓가에서… 좋아, 라고 속삭여줄게
그거랑… 뱃속의 자지도, 아직 딱딱한 채니까
너가 잠들 수 있도록, 살~짝 피스톤 해주고 있을게
그거 알아? 남자아이는 자면서 사정할 때가 있대.
맞아. 몽정할 때의 씨앗…
보통 사정이랑 달라서, 오줌 싸는 것처럼
줄줄줄… 하고 나오는 모양이야
자지 안을… 끈적끈적한 정자가 천천히 올라와서
굉장~히 기분좋은 모양이야
누나 안이라면, 얼마든지 싸도 좋으니까 있지…
꿈 속에서 나올 것 같아도, 참지 말아줘…
그러면, 안녕히 주무세요…
꿈 속에서도, 너랑 만나면 좋겠다…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정말 좋아해…
사랑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정말 좋아해…
사랑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정말 좋아해…
사랑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