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토카, 느끼는 것도 귀엽지만, 조금 너무 민감한 것 같아.
토카, 혼자만 가는걸.
아니, 사과하지 않아도 돼, 우리 둘다 문제야, 나도 한번 맞춰야지,
몸에 힘 빠졌어? 좀 누워서 쉴까?
자 토카 베개줄게
어때 베개 위치라던가 높이라던가 괜찮아?
손 잡을까? 손에 땀 찼어
그럼, 토카 편하게 있어봐
<토카가 깔리며>
(목덜미에 키스) 귀여워, 토카는 목덜미로도 느끼는구나
응? 어디까지 느끼는지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토카가 느끼는 곳, 좀 더 알려주면 좋겠네.
(목덜미에 키스)
(목덜미를 핥으며) 반응 왔네, 재밌어~
있잖아, 키스당하는 거랑 빨리는 것 중에 뭐가 더 기분 좋아?
아 그렇구나~, 잘 모르겠네~, 한 번밖에 안했는 걸
그니깐, 알 수 있게, 더 해줄게
(목덜미를 빨며)
키스가 좋구나, 이렇게 손이 움찔거리는데,
그럼 핥는건 이쯤할까~
다른 곳도, 알아볼까?
음 쇄골은 어떨까나~
쑥 들어간 곳, 두근거려
<오른쪽 쇄골>
(쇄골에 키스)
응~? 나쁘진 않은 느낌? 목덜미가 더 좋은 것 같은데,
아마, 뼈 감촉이 별로 재미있지 않은가?
그럼 여기는 어떨까나?
(젖꼭지에 키스) 와, 역시 젖꼭지는 감도 좋네~
후훗, 여기 엄청 부드럽네,
(가슴을 누르듯이 핥는다) 혀끝으로 가볍게 밀기만 해도 부드럽게 눌리네~
더 다양하게 시도해줄께, 젖꼭지 주위를 천천히 핥거나, 혀끝으로 굴려보거나, 깨물어 보거나, 빨아보거나~
어떤게 가장 기분 좋을까나? 기대됀다
(젖꼭지에 키스)
후훗, 젖꼭지 부풀었어, 핥기 편해졌네~, 다행이다
어떤식으로 하는게 기분 좋아?
음, 다 기분 좋아서 못 고르겠구나~
역시 같은 것만 하면 질리니깐, 질리지 않게 다른 곳도 해주는게 좋겠네
<복부쪽으로>
다음은 배꼽, 옆구리 살이 없어서 예쁘네,
(배꼽에 키스)
헤~, 생각보다 강도 좋은데~,
(배꼽에 키스)
토카, 역시 너무 느끼는거 아니야?
그럼, 이 다음이 기대되네
(클리에 키스)
우와~, 반응 대박이다
에? 클리 핥으면 기분이 엄청 좋다는게 진짜구나, 손 계속 움찔거리고 있어
더 시도해봐야지, 빨아보던가, 혀 넣어본다 거나
에- 안돼는거야? 왜 안돼?
토카 보지 엄청 예쁜데?
게다가, 더 좀더, 해달라고, 벌렁벌렁거리고 있다고요, 귀여워
보이는게 민망하면 이거면 될까?
<방 조명을 끈다>
자, 불껐으니까, 이제 안 보여요.
에-, 이래도 안돼는 거야? 어쩔 수 없지
그럼 다른 곳으로 참아야지. 음, 다리 밑에 라던가
(사타구니에 키스)
여기도 감도 좋네, 반대쪽도 해줄께
(사타구니에 키스)
후훗, 재밌어, 사타구니 선따라서 핥아줄께
응? 토카, 왜 그래?
헤에~ 하지만, 토카가 보지 핥으면 안된다고 했으니깐, 다른 곳으로 기분 좋게 해주는 건데~
글쎄~, 허벅지 안쪽은 어떨까나~
(안쪽 허벅지에 키스)
앗, 키스마크 새기는 것도 좋을지도
(안쪽 허벅지를 빨며)
잘 새겨졌을 까나? 어두워서 잘 모르겠어, 하나 더 새기면 되지
더 확실하게
(안쪽 허벅지를 빨며)
후훗, 이거라면 잘 새겨졌겠지? 토카, 또 치마 가리면서 계단 올라가야겠네~
반대쪽에도 새겨줄께
무슨 일이야? 토카
응? 토카, 보지 빨아주길 원해?
근데, 방금 안 된다고 했잖아, 난, 싫다고 했는데, 억지로 하고싶지 않아
응? 싫지 않게 됐구나
그러면 핥기 쉽게 좀더 다리 벌려줘
자 그러면, 잔뜩 해줄께
(커닐링구스)
기분 좋아?
응? 전혀 싫지 않아, 토카가 나 한테 느끼는게, 엄청 기뻐
토카 귀엽잖아, 클리에도 해줄께
아~ 토카, 허리 떴어,
내 입에 허리를 들이밀고, 졸라대네, 그렇게 했줬으면 좋겠어?
알았어~, 잔득 해줄께
응? 토카 가고싶어? 내 입으로 가줬으면 좋겠어
후훗, 대박!
<왼쪽 귀에 속삭임>
토카가 느끼는 곳 잔득 알아벌렸네.
토카, 귀여웠어
(귀에 키스)
힘 풀렸어? 잠시만 이렇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