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에 키스)


<오른쪽에서 속삭이며>

꼬옥 

음 기분 좋았어, 역시 키스하면서 하는게 좋아

응? 만족했는데, 왜 그래?

아 여기? 음- 토카 할때 기분 좋아보이던데, 난 이걸로 충분해

이렇게 꽁냥꽁냥하는 게 더 좋고

후훗 꼬옥

있잖아, 이렇게 붙어있는게 행복하지 않아?

그렇지? 그니깐 토카도 안아줘~


(토카 흉내내며)게다가 그런곳 핥아주는 것도 부끄럽고


<토카가 유카 위로 자리잡으며>

아, 잠깐, 토카 왜 그래?

앗 잠ㅅ 앗


(커닐링구스)

토카, 안 된다니까

읏.... 창피하다니깐

게다가, 그- 그런곳 핥는거 싫어하지 않아?

으읏.... 기분은 좋지만....

진짜로?

그 그렇게 소리를 내면 아앗 응

아아앗.... 빨면..... 안.....돼

읏 안돼.... 손 손가락 넣으면..... 아앗

아 아아.... 안돼.. 안돼--- 안....안돼 너....무 좋아

(대충 신음)

하아아 가-간다

기분은 좋은데.... 키스도 해줘

앗-으읏...  잠깐 토카 아니, 거기 말고, 입에 키스해줘


<유카 앞으로가서>

(뾰로통한 목소리로)음, 좀더 애정을 담아서

후훗, 용서해줄게


<유카 옆에 누워서>

토카 사랑해

빨리면서 손가락으로 하는거 부끄러웠지만, 굉장히 기분 좋았어

그 니 깐, 정말 사랑하는 토카한테도 다음에 많이 해줄께

(귀에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