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표적인 예제 ma=-kx의 경우에 일반해가 x(t)=c₁exp(iωt)+c₂exp(-iωt)로 나오는데 여기서 대다수의 책은 허수부는 버리고 실수부만 취하잖아?
근데 허수부도 실제 현상의 운동방정식을 풀어 나온 결과니까 이 역시 의미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무시해도 되는건가 싶어서
물리학에서 허수부란 어떤 의미임?
혼자 생각해봤는데 c₁과c₂가 켤레복소수면 허수부가 사라지긴 함
가장 대표적인 예제 ma=-kx의 경우에 일반해가 x(t)=c₁exp(iωt)+c₂exp(-iωt)로 나오는데 여기서 대다수의 책은 허수부는 버리고 실수부만 취하잖아?
근데 허수부도 실제 현상의 운동방정식을 풀어 나온 결과니까 이 역시 의미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무시해도 되는건가 싶어서
물리학에서 허수부란 어떤 의미임?
혼자 생각해봤는데 c₁과c₂가 켤레복소수면 허수부가 사라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