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대학원생이나 사회인이라서 방학 같은 게 없나?

나는 딱히 알바 같은 것도 안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기에는 눈치 보여서 집안일을 돕거나 공부하면서 보내는 중임

딱히 목표도 없고, 시험이나 과제도 없고, 성적처럼 눈에 보이는 뭔가가 남는 것도 아닌데 혼자 인터넷에 올라온 강의 보면서 공부하려니까 자꾸 축축 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