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이 두번째 졸논을 쓰려고 합니다.


이번 논문의 경우는 non-sci 던 비주류 학회던 대학원 진학하기 전 서사를 만들기 위해 하는 목적을 가진 논문쓰기이기도 합니다만


현재 해당 주제를 가지고 논문을 쓰려고 하는데, google schloar를 찾아봐도 엮이는 분야가 다양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3일정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에서 올린 유튜브 아웃라인이나 인동형님들의 힘을 빌려 플라스몬이 무엇인지 대략적인 이해를 끝마친 상태이고, 현재는 같이 논문 쓸 인원과 함께, 수식적으로 파악하려고 하는 중입니다만


정작 광학 센서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제외하고는 어떤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지 잘 와닿지 아니하더군요.


만약 있으시다면, 그냥 자기가 다루는 연구 과제 중 해당 키워드를 사용하는 연구가 있다 정도만으로도 댓글 부탁드립니다.


해당 게시글은 구체적인 답변을 원한다는 취지가 아닌


어디까지나 연구 분야를 확고히 잡기 전에 사전 지식을 늘리려는 목적이 강합니다.


* 금이나 은과 같은 물질들은 물성적으로 자외선 계열의 빛을 공명주파수로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공부하다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3학년이라 4학년 과목인 고체물리를 듣지 못해 신기했던 부분이네요. 이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제시하자면, 플라스몬이 일어나려면 주파수가 맞아야 하는데 낮은 주파수는 반사시키고 강한 주파수는 투과시킨다고 합니다. 그덕에 가시광은 통과하지 못해 금속이 반짝거리는 거라고 하더군요. 표면 플라스몬의 경우는 물질이 발산하는 색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해당 부분은 좀 더 읽어본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저도 내용을 정리할 겸 챈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