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독자형은 말했다네에 나는 세상의 신이다 나를 따라오면 세상의 진리를 알게되리 이게 길영이 대사 잖아?

생각 해보면 거의 맞는 말인데
독자가 가오꿈 이니까 신이 맞고
독자를 따라가니 세상의 진실을 알게 되기 까지?

길영이는 대체 어디까지 내다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