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컴이 한일 생각해보면
위인전 같은거 생기지 않을까?
개별적으로 위인전 같은거 생겨서 그때 있었던 일과 감정선 같은거도 말하고 그때 했던 대사 같은것도 전부 적혀있는거지
나중엔 박물관도 만들어져서 김컴이 구경가는거야
시험 같은데도 나오고
위인전 만들때 인터뷰 같은것도 할거 아니야?
그때 예전에 독자가 말한 독독삶이라는 말도 있어서 독자 수치사
유중혁은 만들다가 테러 문제로 제작중지 됨
수영이는 수영이가 쓴 소설까지 이름이 올라가고
독자는 인생의 굴곡이 많았는데 그걸 이겨내고 훌륭한 사람이 됬으니까 인기도 있을거 같아.
독자 친척들은 인간쓰레기로 알려지고
이번엔 -혜-가 없네...
그러고 보면 역사책도 대대적으로 수정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