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구원하고 꿈꾸는, 영원한 존재이니, 경배하여라!]

-그는 타인을 구원하는 자이다. 허나, 그는 스스로를 구원할 줄 모르기에 다른 이를 구원하는 것이다.

-그는 구원받을 줄 모르는 자다. 결국, 그가 받은 구원(救援)은 구원(久遠)이였다.

-그는 경배받아 마땅한 자이니, 곧 신이다.

-그라는 신에게 기대는 모든 이들은, 전부 그에게 구원(救援)받은 존재다.

-그는, '이름 없는 신'이니, 영원한 존재인 이름 없는 신께 경배하여라!

-구원(久遠)한 싸움을 이어나가는 '이름 없는 신'께 경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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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쓰려고 놋북갖고 누웠는데 아무것도 못 씀.
미안하다. 뇌절이라고 생각하면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