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 수영이랑 스토커 독자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독자는 수영이 스토킹 중에 말하는 남자 있으면 납치, 고문
수영이는 독자랑 말하는 여자 다 죽이고
수영이는 독자가 자신 스토킹 중인거 알고 있고
독자는 그 사실을 모르고
결국 시나리오가 시작되고 독자는 수영이가 표절작가라는걸 알고 더 귀여워하고
수영이는 하나만 파는 독자의 관심을 자신으로 돌리기 위해 꼬심
그렇게 둘이 사귀고
결국 웬만한 성좌보다 쎄진 독수 커플
그러다 보니 NTR해가려는 성좌, 화신 등이 많아지고
ㅈ같아서 다 깨부시면서 행복하게 살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