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소재를 써오래서 쓰는 독자바라기 3명 어때?

미아랑 유승이가 길영이랑 이어지는게 아니라

미아랑 유승이에 길영이를 ts시켜서

세가지맛 독자바라기로 만드는거지


처음부터 같이했던 원조 메가데레 ts길영이

툴툴대도 결국 걱정하는 츤데레 미아

웃으면서 가장 위험한 얀데레 유승이까지

어차피 독자 돌아왔을땐 다 외관나이 비슷비슷하잖아?

아님 시나리오 기준으로 성좌니까 패스같은것도 좋고


성좌가 화신을 몇명이든 뽑는건 지 능력에 달렸댔으니

유승이만 배후 관계라는 불공평한 사이에 화나서

독자 잡아서 자기들도 배후관계 맺어버리는거도 괜찮지 않아?


아님

한명은 '구원의 마왕'의 화신

한명은 '빛과 어둠의 감시자'의 화신

한명은 '긴고아의 죄수'의 화신이어도 괜찮을거같다


맨날 19금만 덧씌우다보니까

오랜만에 소재끼적이는것도 19금으로 물들려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