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오려면 한참 남았지만..
한수영이 <전지적 독자 시점> 소설 쓰는거
소설에서는 유중혁하고 비유가
"이번에는 저 부부가 좋겠군."
이러면서 싱숑부부를 간접적으로 표현해서
소설 읽을때 와 이게 한수영이 쓴거였어?
이러면서 놀랬는데
웹독시에선 원작 그대로 하면 뭔가 감동이 없을거같은데
웹툰 그리는거로 바꾸려나?
같은 맥락으로 영화도 이 부분 어떻게할지 궁금함 ㅋㅋㅋ
아직 나오려면 한참 남았지만..
한수영이 <전지적 독자 시점> 소설 쓰는거
소설에서는 유중혁하고 비유가
"이번에는 저 부부가 좋겠군."
이러면서 싱숑부부를 간접적으로 표현해서
소설 읽을때 와 이게 한수영이 쓴거였어?
이러면서 놀랬는데
웹독시에선 원작 그대로 하면 뭔가 감동이 없을거같은데
웹툰 그리는거로 바꾸려나?
같은 맥락으로 영화도 이 부분 어떻게할지 궁금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