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독자가 죽었음
그런데 시체 그대로 다시 살아나서 수영이랑 같이 잘 살아가나 싶었는데 이미 죽은 몸이라서 천천히 썩어가며 또 죽어가는거임
결국 수영이는 점점 몸이 썩어가며 죽어가는 독자를 보내주기로 함
그리고 수십년이 지난 뒤, 환생한 독자와 다시 만나는 수영이를 마지막으로 엔딩
어쩌다보니 독자가 죽었음
그런데 시체 그대로 다시 살아나서 수영이랑 같이 잘 살아가나 싶었는데 이미 죽은 몸이라서 천천히 썩어가며 또 죽어가는거임
결국 수영이는 점점 몸이 썩어가며 죽어가는 독자를 보내주기로 함
그리고 수십년이 지난 뒤, 환생한 독자와 다시 만나는 수영이를 마지막으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