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컴 바베큐 파티중에 디오니소스가 선물로 준 술을 멤버들이 나눠 마셨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다들 초3 정도로 어려짐.
독자가 디오니소스한테 연락해보니 마시면 어려지는 술을 평범한 술인줄 알고 줬다고 하면서 하루면 돌아올거라고 함.
어려지면서 능력치와 스킬들도 약해져서 요리, 청소, 운전등 제대로 할수 있는게 없어지고(길유는 수학여행 가있음), 성격까지 초등학생 수준이 되어서 대책을 세우긴 커녕 서로 싸워댐.
그때 소식들은 성좌들이 방문해서 자기들이 돌봐주겠다고 하지만 성좌들이 애돌보기나 집안일을 해봤을리가 없지. 뭐 하나 할때마다 사고 발생이고, 그와중에 성좌들은 김컴의 깽판에 만신창이가 되어서 그레이트 홀도 한수 접어주는 혼돈의 하루를 보내는 큰집
+소재 쓰면서 생각해보니 어려지는 술이면 오네쇼타 개연성 충족이네
독자가 어려지면 먼저 발견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 몰래 데리고 나가서 하루종일 같이 시간 보낸다던가 아니면 여자들이 서로 자기가 독자 돌본다고 쟁탈전 하면서 하렘생활 누리기ㅆㄱㄴ
중혁이는 설화가 병원 출근할때 같이 데리고 가서 자기 사무실에서 돌봐주고, 병원 식당에서 어린이용 메뉴 시켜주고, 환자 없을때는 둘이서 의사놀이(?)도 해보고.
길영이는 유승이가 조기교육(이라 쓰고 테이밍이라 읽는다)하면 딱이겠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