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아암... 아침이다. 오늘도 학교를 가기 위해 씻고 밥을 먹은 뒤 집을 나선다.

 혼자 걷는 등굣길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다. 

누군가에게 연락해볼까?


 수영이에게 연락한다.
수영이에게 연락했다!
수영이는 전화를 받더니 왜 전화하냐고 성질을 부리고는 빨리 갈테니 기다리라고 대답했다.
(수영 호감도 +3)


 상아에게 연락한다
상아에게 연락했다!
상아는 자전거를 타고 가는 중이라고 곧 도착한다고 대답했다.
 (상아 호감도 +3)


 이지혜에게 연락한다
이지혜는 연락을 받지 않는다.
처 자고 있는 듯 하다!


 역시 혼자간다
심심했다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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