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제닉스때 독자가 빙의한건 무능한 왕자였잖아?

근데 왕위 계승권은 있고 외모도 반반한데다

밤일도 능숙하고 잘해서

난봉꾼으로 소문나있는 왕자였던거지


귀족 영애들이랑 하룻밤을 계속 보내고 있다가

어느 날 독자가 밤일중에 빙의해서

싸기 직전이라 일단 독자도 본능적으로 허리움직이고

절정에서 여자도 같이 가버려서 쓰러지는데

일단 현타도 온김에 여긴 어디지 하면서 시작하는

카이제닉스편 어때


그대로 온갖 영애들이 밤마다 찾아와서

거절할수도없고 그렇다고 거부할것도 없어서

온갖 영애들이랑 계속 밤일치르다가

결국 귀족세력 수장들의 딸까지 전부 해대서

정통성이란 명목으로 귀족들 세력 규합시키고

수영이(유리)막아내는 루트인거지


아 수영이 막아내고 수영이 몸 차지한 유리도

독자한테 먹히고 주인님 소리내게 하는 비하인드 스토리